다단계판매리포트

 


위베스트 하나의 게임이 끝나갈때 3

[Photo] "우리가 뭉쳐야해...나 반품안할거거든.... " ' 뻥카겠지..... 아닌가???'

[관련기사 ]

예금인출사태

사재기의 경제학적 정의

우리는 다단계판매원들의 소비자행동으로서 재화의 구매가 재화의 고유한 효용을 누리기 위한 것 뿐만 아니라 불확실성이 가미된 비선형적 효용을 수령하여 자신의 기대효용(expected utility)을 최대화 할 수 있는 균형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비선형무차별곡선모형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판매원이 얻을 수 있는 비선형 효용은 항상 기대효용을 최대화 하려는 다른 판매원들의 소비자행동으로서의 구매전략에 영향을 받게 되며 이는 결국 다단계판매시장에서의 재화의 구매가 판매원간의 전략게임의 상황임을 보여준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2005년 3월 현재의 W사 경찰수사와 관련된 판매원들의 대응은 게임이론으로 쉽게 분석될 수 있으며 이 새로운 시장상황에 대한 판매원들의 반응은 게임이론에서 예금인출사태(bank runs)에 관한 논의를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금인출사태의 핵심은 개별 예금자의 기대(expectation)에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예금을 인출할 것이라는 기대가 팽배하면 나도 은행으로 달려가서 예금을 찾는 것이 최선이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기대대로 예금을 인출하게 되면 예금인출사태가 현실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반대로 만일 다른 예금자들 중에 돈이 당장 필요한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예금인출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으면 나도 은행예금을 유지함으로써 이자소득을 벌어들이는 것이 최선이다. 기대대로 예금인출사태가 발생하지 않으면 예금을 인출할 아무런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후자의 경우 '누이좋고 매부좋은'최적의 자원배분이 달성된다.”

-       게임이론 김영세 –

예금인출사태에 관한 게임이론상의 논의에서 핵심적인 개념이  바로 예금자의 기대(expectation)이듯이 W사 판매원들의 정보신호 수신 이후의 행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도 바로 판매원들의 기대입니다.. W사 소속 판매원들 사이에서 대량 반품이 발생할 것이라는 기대(예상)이 팽배하면 판매원 K씨도 W사에 반품을 요구하는 것이 최선이 됩니다. 왜냐하면 다수의 W사 소속 판매원들이 기대대로 제품을 반품하게 되면 대량반품사태가 현실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제품을 반품해서라도 당장 현금이 필요한 극소수의 판매원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판매원들이 제품을 반품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면 판매원 K씨도 차후에 지급될 후원수당을 수령하는 것이 최선이 됩니다.

이와 같은 논의에서 주의할 점은 비선형무차별곡선의 선형무차별곡선부분의 구매내용(그림 7.2의 8단위의 재화의 구매)는 W사 소속 판매원들의 기대(expectation)와 상관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즉, 다수의 판매원들이 기대효용(expected utility)이 달라져 추가적인 5단위의 구매재화를 반품한다고 결정하여도 판매원 K씨가 자신의 8단위의 구매재화를 반품할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W사의 재화 X재 8단위의 구매는 재화 고유의 효용만으로 예산제약하에서 판매원의 효용을 극대화 하는 균형의 시장바스켓이기 때문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과연 시장가격 2만4000원의 양말 3켤레를 7만원에 구매하면서 재화 고유의 효용에 만족할 수 있는 판매원의 구매량이 과연 얼마나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무차별곡선은 본래 소비자 개인의 선호체계로서만 존재하고 소비형태로 표현될 뿐 그 실체(정확한 수치)에 대하여 제3자는 절대로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2만 4000원의 양말 3켤레를 7만원에 구매하면서 재화 고유효용에 만족하는 판매원의 구매량이 얼마나 될까요? 이에 대한 답은 각각의 판매원들만이 내릴 수 있고 새로운 정보에 대한 판매원의 반응도 그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만약 판매원이 X재를 8단위만을 구매하는 극단적 위험회피형 선택을 했다면 재화를 반품할 이유도 없고 다른 판매원의 반응에 신경 쓸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판매원들의 반응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판매원들이 존재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다단계판매관련 웹 게시판에서는 W사와 관련된 다음과 같은 내용들의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말씀들 넘 함부로 하시네요ㅜㅜ 님들이 보기에는 답답해 보일지 몰라도 4만명 모두 바보입니까?~~ 각자의 생각대로 결정들하겠지요“

- 행인 안티피라미드운동본부자유게시판 -

“위베스트 문제는 문제가 아니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자 스스로의 자발적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지식적 기반을 쌓고 의식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 사업자 모두가 결속력과 동지의식을 가질 수 있을 때 위베스트는 비젼을 가질 것이며 좋은 표본이 될 것이다. 홧 ~~팅.”

- 행인3 안티피라미드운동본부자유게시판 -

위의 주장이 W사 소속 판매원들의 것이라면(이것은 가정입니다.) 판매원들이 이와 같은 의견을 피력하려는 시도가 경찰수사 이후에 갑자기 (게시판에서)펼쳐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대량반품이 발생 여부가 판매원들의 기대(expectation)에 달려있기 때문에 다른 판매원들에게 자신은 반품을 하지 않는 전략을 사용할 것이라는 정보신호를 발송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W사 소속의 판매원 K는 K가 반품을 하는 전략을 사용하는 선택을 하는 경우, 아니면 반품을 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경우 모두에서 다른 판매원들은 반품을 하지 않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의견을 피력한 판매원 K가 실제로 반품을 하게 될지 아니면 반품을 하지 않는 전략을 선택할지는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K가 시장에 새로운 정보신호를 발송하는 전략의 가치만을 논할 수 있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판매원 K의 정보신호발송전략은 시장에 별다른 변화를 줄 수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판매원K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재화를 구매한 모든 판매원들은 이것이 전략게임의 상황임을 알고 있고 따라서 판매원 K의 정보신호발송 전략 또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판매원 K의 정보신호발송이 전략적인 것이며 실제 판매원K의 전략적 선택과는 반대일 수 있다는 사실을 다른 판매원들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현재의 상황이 W사 소속판매원들의 전략적 선택의 위기상황이라는 것 뿐입니다. 그 신호가 바로 경찰수사에 관한 정보신호의 발생 이후에 웹 게시판에서 나타난 여러 가지 의견들일 것입니다.

[엔지니어]
2005-03-07 00: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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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2005-03-07
11:43:40

전재산의 2/1이요? 투자라고요...

애아빠님 본인스스로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

어차피 애아빠님 3개월이 지나면 환불도 불가능하고..

회사가 지금 망한다면 공제조합에서 500만원정도 보상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1인당..

투자...라는것은 다 날려도 할말이 없는거죠



젖은구두
2005-03-07
13:31:34

재산의 1/2을 투자하셨으면, 좀 과하게 하셨네요.

여기의 엔지니어님이나 평상심님의 글을 한번쯤 읽어보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 전적으로 그 글을 믿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현상태에서 위베스트사업에서 최적화된 수입을 얻을수 있는 전략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이쪽 게시판이 다단계의 일반적인 평가를 하고 있지만, 위베스트에 대한 정확한 분석은 없습니다. 전 위베스트와 관계없는 사람이고 기회가 있어 한번 사업에 관해 강의는 들어봤습니다.

제 판단에는 애아빠의 부인께서 당장의 욕심을 버리고, 투자금을 환수하려고 한다면 향후 3개월 정도면 환수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위베스트 사업방식에 의해서, 그동안 부도가 되지않는다면-
대부분의 다단계 폐해는 본인 스스로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과도한 재투자와 욕심이 주원인이지요. 주식이든 다단계, 혹은 부동산이든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당연할수 있습니다.

주변의 의견에 의존하지 말고, 본인이 생각하는 바와 상식선에서 판단한다면 해결방법이 보일 것입니다.



위에 글보고
2005-03-07
18:44:02

10개월 돼도 원금회수 불가능 합니다.
시험해 보고자 한다면 10개월 해보시길 바랍니다.



멀더
2005-03-08
00:32:58

요즘 다단계펀드,유사금융행위 다단계 파파라치세상!!


오늘의 뉴스

[금융감독원] 터무니없는 고수익보장 업체에 현혹되지 말아야
작 성 일 2005.01.04
작 성 자 관리자
내 용 [금융감독원] 터무니없는 고수익보장 업체에 현혹되지 말아야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5-01-04 13:05]

□ 금융감독원은 최근 장기화되고 있는 경기침체 등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터무니 없는 고수익을 보장해 준다며 불법적으로 자금을 모집하는 유사수신혐의 업체 24개를 적발하여 경찰청에 통보(‘04.12.22)하였다.

ㅇ 이로써 ‘04년 중 경찰청에 통보한 업체수는 181개로 ’03년의 133개 보다 크게 증가하였는 데, 이는 ‘04. 8월부터 범 정부차원의 민생경제침해사범 단속활동을 강화한데다 연말연시를 틈타 이들 업체들이 더욱 기승을 부렸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ㅇ 특히, 최근에 통보한 불법 자금모집업체들 중 상당수는 수사당국의 법망을 피하기 위해 물품을 판매하는 방문판매업체 등으로 관할관청에 신고한 후 물품판매 형식을 빌어

- 투자금에 대해 장래에 실현되기 어려운 고수익 지급을 보장(투자금액에 따라 포인트 점수를 부여하고 점수에 따라 일정액의 수익금을 매일 지급하는 일명 “포인트 마케팅 방법”)해 준다고 하면서 투자자를 현혹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들의 대부분이 서울 강남, 서초지역에 집중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금융감독원은 불법 자금모집업체로 인한 피해확산을 막기위해 ‘04. 10월부터 신고포상금을 종전보다 2배이상으로대폭 확대· 운용(제보 건당 최고 40만원→100만원, 1인당 분기별 한도 100만원 →200만원)하고 있으며, ‘04. 4/4분기 중에만 총 23명
에게 8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였다.

※ 포상금 지급실적 : ’02년 18명 274만원, ‘03년 32명 730만원,
’04년 51명 1,354만원

□ 앞으로도, 금융감독원은 금융기관이 아니면서 고수익 보장을 미끼로 자금을 모집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금융감독원 인터넷 홈페이지(fss.or.kr) “금융질서 교란사범 근절 도우미” 코너에 게시되어 있는

ㅇ 유사금융회사식별요령 및 제도권금융기관조회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불법 자금모집업체인지 여부를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보도자료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악동
2005-03-08
04:12:18

W사요? 망할수밖에 없을겁니다

두고보면 아실거예요(1 % 오차도 없을겁니다)



젖은구두
2005-03-08
14:11:46

평상심님.
위베스트의 보상플랜은 웹에도, 서류상으로도 구하기 힘드실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부분이 가장 궁금했으나, 속 시원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은 구하지 못했습니다.

개략적으로 아는 것은 계속적인 당근으로 재투자를 종용하고(강요하진 않습니다) 다소 복잡한 시스템과 판매원의 적극적 마케팅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 보상플랜보다 궁금한 것은 위베스트의 수익구조입니다. 그 엄청난 보상플랜을 듣고 투자 안할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업내 수익구조는 공격적 M&A를 하니, 직영업체의 수출의 활기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등 설명은 하나 구체적 사업내역은 모르겠습니다.-

앞에서 밝힌바와 같이 저는 위베스트와 관계는 없으나, 그 구조에 관해서는 관심은 많습니다. 이것이 희대의 사기극이냐, 21세기 마켓팅의 혁명이냐는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은 양쪽의 결과 모두, 강력한 파장이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위베스트 사업소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현재까지 돈이 입금되지 않는등 판매원의 원성을 사는(강매를 포함한) 경우는 찾기 힘들고(힘들다는 표현은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이런 경우가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판매원은 모두다 Zealot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앞에서 3개월내에 투자금을 환수 못한다고 했는데, 제 짧은 견해로는 가능합니다. 전제는 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투자금을 환수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전제입니다. 여기서 이익이니, 추가 매출이니 이런걸 생각하면서 투자금을 환수할려고 한다면 당연히 기간은 길어지겠죠.

제 생각에는 3개월내에 투자금을 환수하려는 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마약같은 유혹을 물리치고, 후회속에서 투자금을 환수하려는 분들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주변에서 속이 많이 타겠지요.

저는 중도자입니다. 시간을 두고 지켜보겠습니다.

P.S 1조억대의 다단계 기업의 출현으로 인터넷 검색중 이곳을 알려되었습니다.(네이버 검색시 1등은 위베스트, 이곳이 2등이더군요. 허허)



검색인
2005-03-08
15:42:18

윗분의 말씀처럼 위베스트에 투자하고 있는 주변분들 누구하나
회사의 수익구조에 대해선 속시원히 설명하질 못하더군요.
다만 통장에 배당금이 들어오고 누군 원금을 회수하고 이젠 밑질 것이
없다드라 하는 당장의 이익실현에만 관심이 쏠려 있다고나 해야할지..
다단계의 리스크를 알면서도 나만 벌고 곧 빠지면 되지하는..
설마 당장 망하겠어? 일년은 버티겠지 하는...

평소에 다단계를 싫어하던 분도 투자금을 늘려야만 빨리 뺄 수있다고
올인(?)하는 것을 보면 어쨌든 시스템자체가 교묘하게 재투자를 유도하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엔지니어
2005-03-08
19:58:27

 
/to 애아빠님

정보란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만 의미가 있고, 불확실성이 없을때 '정보'는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지금 W사의 미래와 소속된 판매원들의 기대효용(받고자 하는 후원수당의 개인적 가치)는 '애아빠'님의 경우에도 새로운 정보에 의해 분명 달라졌기 때문에 어떠한 방식으로는 위험을 피하시기 위해 정보를 원하시는 것이지요? 하지만 '애아빠'님의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님이 현재 '가치있는'정보를 얻는다는 것은 이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님이 받을 수 있는 후원수당은 순전히 다른 판매원들의 기대에 의해 달려있듯이 다른 판매원들이 받을 수 있는 후원수당이 님의 기대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님이 기대를 크게 가질수록 다른 판매원들에게는 좋은 일이기 때문에 진실을 듣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요. 님만 '올인' 한 것이 아니고 다른 많은 판매원분들이 '올인'하셨다는 사실은 님도 잘 아실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님이 아무리 간절하게 '개개인의 답변'을 원하신다고 하여도 판매원분들은 자신은 절대로 반품하지 않고 버틸 것이라고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판매원 본인에게는 최적의 전략이니까요. 이것은 님에게도 해당하는 것이며 다른 판매원들에게는 절대로 반품하지 않을 것이라는 굳은 결의를 표현하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설마 전 재산의 1/2를 올인한 사람들이 진실을 말하는 열등전략을 사용할것이라고 착각하고 계시는 것은 아니시겠죠? 포커판에서 타인의 패를 보여달라고 하면 누가 보여주겠습니까? 혹시 10원짜리 포커판이라면 그럴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전 재산의 1/2가 걸린 포커판이라면 누구도 자신의 패를 보여주지 않을 것입니다.



씨익
2005-03-09
04:35:05

w사 수익구조를 속시원하게 말할수 없는게 아니라
인터넷상으로 올리지못하는 이유가 있읍니다.
대한민국엔 수많은 네트웍 회사가있읍니다.
그많은 회사는 각각의 마케팅 플랜이 있읍니다.
그마케팅 플랜을 기획하는것은 오랜 연구와 노력 그리고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하게됩니다.
그게 본질적으로 어떤 형태로든 좋던 나쁘던 간에...
만약 정말 좋은 마케팅 플랜이라는게 탄생된것을 인텃넷으로 공개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수많은 네트웍 전문가가 그걸 보고 좋은부분만 골라
자기네 것으로 만들려 할것입니다.
하지만 그런것이 안좋게 변질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이런부분을 방지하고자 각 네트웍사는 금하고있는것입니다.
저는 w사 수익구조 잘 압니다만. 그점 고려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씨익
2005-03-09
04:35:47

그리고 여기 글들 쭉 읽다보니.
투자' 라는 말이 많이 나오더군요.
지금 네트웍 하시는 사업자 여럽분께 분명히 일러둘것은
네트웍 사업은 절대로 투자라는게 없읍니다.
네트웍 사업은 회원을 기반으로하여 진행되는게 바로 네트웍사업입니다.
즉 다시말해서 내가 기술적으로 능력이없고 또한 가진것도 부족해서
정말 몸뚱아리 하나만 있는사람도 할수있는게 바로 네트 사업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네트사업에 투자란게 있다면 그건 분명 법을 어기는 행위다 라고 말할수 있읍니다.
제가볼때 여기 글 올리신분 중에서 투자를 하셨다는건 제 생각으로는
어떤 수단을 목적으로 그 절차를 밟기위한 단계를 갈려고 하다보니
그런 투자라는 계념의 금액을 사용했는지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엔지니어
2005-03-09
08:42:54

 
/to 애아빠님

바로 '씨익'님과 같은 분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비선형무차별곡선에서 다단계판매원들은 사재기를 한다고 이론적으로 나오지만 '씨익'님은 다단계판매 사업은 절대로 투자라는게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님의 경험이나 님이 보아온 바와는 전혀 반대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잘 아실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바로 '전략적'인 발언이며 투자금이 클 수록 직급이 높을수록 전략적인 성격은 더욱 강해집니다. 님은 그곳에서 진실을 알 수 없는 비 전략가들(극 초기 판매원)에게서나 겨울 진실을 들을 수 있을까 말까 입니다. 회사를 지키자. 판매원들이 뭉치자... 이러한 발언들도 판매원들의 실제 선택과는 정 반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엔지니어
2005-03-09
09:14:10

 
/to 애아빠님

님이 올리셨던 글(전 재산의 1/2를 투자했다는 등의 내용)은 다단계판매원이 선택할 수 있는 정보전략으로서 열등전략에 해당하기 때문에 삭제하시는 것이 애아빠님 스스로에게는 더 나은 전략이 됩니다. 훌륭한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나 평상심님이 판매원들에게 성의있는 대답을 하기가 어려운 이유도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저희가 가치있는 정보를 드릴수록 판매원 분들은 게시물을 삭제하는 것이 이익인 딜레마의 상황이 되는 것이지요.



마른구두
2005-03-09
15:17:12

네트워크 회사가 투자하는 회사입니까?
투자란 얼마를 내면 얼마를 주겠다 이런것 아님니까?
네트웍회상에서 투자라는 용어를 쓰는 순간부터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요즘 많은 네트웍업체들이 방문판매업과 네트웍사업 등록을 하고서
매출시에는 방문판매업이라며 130만원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고
수당지급시에는 네트웍회사라며 수당을 몇대에 걸쳐 풀어주고....
현행법상 방문판매업은 수당을 2대 이상 풀지 못하게 되어있고 네트웍회사는 130만원 이상의 제품들은 판매할 수없도록 되어있습니다.
위 두가지를 어기는 순간 그업체는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
사업자들은 업체 선택시 이점을 잘 고려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보상플랜과 수익구조는 같은 용어입니다.



씨익
2005-03-09
17:10:00

엔지니어님
저는 제가 아는상식에서 말씀 드린건데

제대로 네트웍 사업이란 무엇이다라고 알고 그런 말씀 하시는건지

의문 스럽군요 저는 사업을 하진 않지만 제 상식을 알려드린것 뿐이란걸

아셔야 하실겁니다.

그걸 비약적인 의도로 해석 하시는 앤지니어님이야 말로

네트 사업에 대한 정보와 공부를 좀더 하셔야 될걸로 사료됩니다.



씨익
2005-03-09
22:44:22

평상심님

네 그렇습니다.

피라미=다단계=네트웍마케팅

해석하기 나름이라면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피곤해서 아주 간략하게 답변 해드린점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더이상 이런저런 논의 하지 않기로 했읍니다.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사재기가 필연적인 보상플랜에서의 공허한 외침 - 사재기 금지 -

엔지니어
2005/03/08

   위베스트 하나의 게임이 끝나갈때 2 [9]

엔지니어
200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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