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판매리포트

 


위베스트인터네셔널은 별것도 아닌걸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Photo] 여러분들은 지금 별것도 아닌것 조차도 모른 채 W사를 선택한 분을 보고계십니다. 개X랄이랍니다.

[관련기사 ]

지금 위베스트 홈페이지에서는 무슨일이

W사의 홈페이지에서 팝업창의 내용을 비공개로 하였습니다. 즉, 로그인을 한 W사 판매원분들은 팝업창의 내용을 볼 수 있지만 일반인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W사 홈페이지의 정책에 관련된 전략적인 요소들에 대한 칼럼을 게제한 후에 다음과 같은 의견이 있었습니다.

“위베스트 팝업 내용이 궁금하다. 가르쳐주죠. 별 것도 아닌데..오늘 팝업내용은 환영 이벤트 1면여행상품권 안내 1면상품 안내 1면위성방송 안내 1면 2주년 행사 행사자 안내 1면 이상 5면인데...별것도 아닌 걸로 개X랄을 하는 모습이 참 우습네요. 그러니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중간은 가죠. 모르면서 아는 척좀 마세요.”

저는 W사의 판매원이 아니기 때문에 W사의 팝업 내용이 ‘별 것’인지 아니면 ‘별것도 아닌 것’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W사의 팝업 내용과 관련하여 정보에 관련된 경제주체의 전략관계만을 기술하였습니다. 주목할 점은 W사의 선택입니다. 만약 위의 주장을 올린 W사의 판매원의 표현 대로 팝업의 내용이 ‘별것도 아닌 것’이라면 W사는 왜 팝업의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위의 주장을 한 W사 판매원의 표현 대로라면 W사는 ‘별것도 아닌 것’을 비공개로 처리하는 개X랄을 하는 선택을 했던 것입니다. 저는 W사의 그 개X랄에 관련하여 정보에 관련된 경제주체의 전략관계만을 기술하였던 것이지요.

다단계판매업계에서는 흔히 업체와 상위 판매원을 잘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다단계판매원의 실패는 비선형 무차별곡선의 최적화 실패에 기인하지만 이는 시장에 알려져 있지 않죠. 다단계판매업계에서는 부적절한 업체와 부적절한 판매원을 만났을 때 다단계판매원이 실패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부적절한 업체를 만나면 왜 실패할까요? 그것은 부적절한 업체를 만났을 때 판매원이 최적화를 실패하기 때문입니다. 부적절한 상위판매원을 만나면 왜 실패할까요? 역시 최적화에 실패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만약 특정 다단계판매업체가 ‘별것도 아닌 것’도 공개하지 않고 감추어 버리는 개X랄을 한다면 그 업체의 속성은 무슨 방법으로 파악할 수 있을까요?  이와 같은 의문은 비단 W사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다단계판매업체의 홈페이지를 관찰해 보면 일관되게 품어볼 수 있는 의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조만간 ‘별것도 아닌 것’마저도 알 지 못한 채로 W사를 선택한 판매원들의 최적화의 결과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엔지니어]
2005-04-16 09:32:15
   
man.jpg (24.0 KB)   Download : 59
man_mini.jpg (54.8 KB)   Download : 57



엔지니어
2005-04-16
10:49:51

 
판매원들이 최적화에 필요한 정보들에 대하여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이유는 다른 판매원들의 최적화에 필요한 정보들에 대한 수요과 관련이 있습니다. 실제로 직급달성을 위한 사재기의 최적화를 실시하고 있는 기존의 마케팅 플랜에서 판매원들의 최적화에 상당히 유용한 정보인 직급별 후원수당 지급내역의 정보는 업체들에서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른 판매원들이 이 정보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나 역시 이 정보가 없어도 되는 것이지요.

포커게임에서 딜러가 가지고 있는 카드는 그것이 공개되기 전에는 아무도(딜러마저)알 수 없습니다. 만약 내가 공개되지 않은 카드를 모른다 하여도 상대방 역시 알 수 없다면 게임의 전개에는 상관이 없어지는 것이지요.

'제대로 인지'에 대하여 숙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면 현재 공개되어 있는 카드와 공개되어 있지 않는 카드(딜러가 가지고 있는)의 조합으로 게이머의 최적 선택을 (확률적으로 정확하게)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의 포커게임에서 새로운 정보신호마다 이러한 계산을 시행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게이머들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지만 결국 '타짜'에게 판돈을 몽땅 털리게 되지요. 게이머에게 중요한 것은 내 계산이 정확한가이기 보다 내 계산이 상대방 게이머보다 정확한가일 것입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전략게임이기 때문입니다.

다단계판매원의 경우에도 내가 얼마나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가 하는 절대적인 값보다는 다른 판매원들은 나에 비하여 얼마나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가 하는 상대적인 값이 중요한 것입니다. 판매원들의 역량이 동일하다고 가정할 경우 나는 나의 하위판매원보다는 제대로 인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은 전개될 수 있는 것이겠지요.



엔지니어
2005-04-16
10:55:11

 
평상심님의 지적대로 다단계판매원들이 후원수당의 '조건'마저도 제대로 알고있지 못한다면 이는 포커게이머들이 게임의 룰조차도 모른다는 이야기이겠지요. 하지만 이 역시 확률계산의 경우와 동일한 상황이 됩니다. 내가 비록 게임의 룰을 다 알지 못한다 하여도 나의 하위 판매원들보다는 많이 알고 있다고 전제할 수 있기 때문에 역시 게임은 전개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엔지니어?
2005-04-17
06:08:34

이젠 당신이 쓴글 보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네
글에 묘한 매력이 있나봐 ㅡㅡ;
정말 당신글 보면 짜증나다 못해 살벌하단 생각마저든다
솔직히 아무것도 아닌걸로 무슨 큰일인양 떠벌리고
왜 그렇게 사는지 참 웃긴다..
개중에는 잘쓴글도 있었는데.. 이젠 쓸 내용이 없나보지...
당신 무서운 사람이다..
당신글을 읽다보면 회사가 완전 악덕 피라미드란
생각이 들게되거든 ..
맘먹으면 위베스트 정도는 우습게 쓰러뜨리는 당시 정말 무서워..
글쓰는건 좋은데 시비거는 듯한 이런글은 남기지 마시오..

그런데 만약 특정 다단계판매업체가 ‘별것도 아닌 것’도 공개하지 않고 감추어 버리는 개X랄을 한다면 그 업체의 속성은 무슨 방법으로 파악할 수 있을까요? 이와 같은 의문은 비단 W사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다단계판매업체의 홈페이지를 관찰해 보면 일관되게 품어볼 수 있는 의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조만간 ‘별것도 아닌 것’마저도 알 지 못한 채로 W사를 선택한 판매원들의 최적화의 결과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이글은 멍청하게 앉아서 망하는 꼴을 본다는 얘기 아닌가..?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간 당신생각 아닌가..?
당신정말 무섭다..
설령 망할지도 모르지만 이런글을 서슴없이 쓴다는 용기가 너무 무섭다..
내가볼땐 용기보단 만용에 가깝단 생각이 든다..
보지않고 누군지도 모르게 당신글을 맘대로 쓸수있는 시대에
살고있음을 감사해라..



엔지니어
2005-04-17
09:15:01

 
저는 용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위험회피형인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의 다단계판매시장에 대해서 주수도회장님을 제외한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표현을 하면 저를 제이유네트워크의 판매원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겠습니다만 이미 말씀드렸듯이 저는 위험회피형인 사람입니다. 제가 시장에서 천재로 인정한 사람과 게임을 벌이는 무모한 선택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글은 다단계판매업체와 다단계판매원들의 전략과 행동을 경제학을 바탕으로 기술한 것입니다. 나머지는 판매원분들의 말씀을 옮긴것입니다. '개X랄' '악덕' '피라미드' '별것도 아닌 것'....

저는 위베스트를 '악덕' '피라미드'로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한 기업의 근본적인 목적에 충실하고 있는 업체라고 생각합니다.



순진이
2005-04-17
17:33:42

 
펭쌍씹아님!경고두번이다... 엔지이어님~W사...그만하거라 `````



엔지니어
2005-04-17
17:43:04

 
만약 '순진이'님이 원하신다는 이유로 제가 제 홈페이지에 글을 쓰지 않도록 하려면 '순진이'님이 저에게 200000000000원을 지불하십시요. 그럼 '순진이'님의 요구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래를 하시겠습니까?



순진이
2005-04-17
18:32:38

 
엔지니어님! 저는 유점포사업장을 분당.성남에 두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마시고..



엔지니어
2005-04-17
18:45:26

 
그럼 엔지니어 개인의 자유로운 글쓰기에 대한 평가치가 양자(엔지니어-순진이)간에 차이가 있음으로 해서 거래는 성립되지 않는 것으로 되겠습니다.



재밌다
2005-04-18
22:42:34

평상심님을 포함해서 모두들 보세요...
평상심님의 직분이 뭡니까?, 그리고 지금 책상위에서 하는일이 뭡니까? 출근해서 하루종일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집에가서 계속 평상심의 본업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자 ..평상심님은 네트웍회사를 통체로 부정하는 출발 자체가 부정에서 출발하지 않습니까? 지난번 한번 말씀을 드렸잖아요? 평상심 말대로라면 지구상에 네트웍은 없어져야 한다를 지론 아닌가요?
시대의 변천과 인식의 변화 그리고 기술력과 문명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직업은 생성되며 적응치 못하고 순응하지 못하는 즉 부합되지 못하는 업종은 자연 도태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순리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구요..
중요한것은 평상심님은 출발 자체가 부정에서 출발한다고 했잖아요. 왜냐면 기존의 과거 네트웍크 업이 사실 많은 피해자를 발생시켰잖아요? 그러한 피해를 발생시킨 네트워크의 수준으로 계속 잣대를 맞추여 forula를 짜놓고 거기에 계속 맞추면서 비방을 하고 억지로 꿰 맞추듯이 꼬집어서 그럴싸하게 계속 열거를 하는것이 아닌지 생각을 해볼때가 됬다고 생각되구요..
따라서 평상심처럼 그러한 본업을 통해서 후원금을 받고 연명하기 때문에 쉽게 평상심이 스스로 철학을 바꾸기가 힘들죠.. 평상심에게 얘기하고자 하는 핵심은 어떠한 모델을 내놓고 standard를 내놓아도 평상심의 직업이 부정된 시각으로 무엇인가를 계속 찾아내어 그동안 90년대 중후반에서 2000년도 초까지 피해를 보았던 사람들의 상처를 자극하여 그들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얻도록 함으로써 계속적으로 후원금을 뜯어내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사실이 아닙니까? 결국 당신 같이 출발자체가 비뚤어진 시각을 가지고 출발 하기 때문에 어떤 이상적인 plan 을 내놔도 당신은 또 헐뜯기 때문에 당신같은 사람들이 Open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것은 삼척동자도 다아는 사실 아닙니까? 따라서 굳이 내용을 Open시켜 평상심의 먹이감으로 주어 후원금 모금하기 위해 안달인 당신에게 이롭게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제발 좋은점, 잘된점, 칭찬할점도 언급하면서 부정을 해야지 통체로 모든것을 다 부정하니 평상심의 논리는 모순이 있지요....우리보다 훨씬 정보가 발달되고 삶의 질이 나은 미국의 경우 3대 재테크 개념에 주식,부동산, 네트워크인데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거요? 당신의 시대의 흐름을 송두리째 역행시켜 후원금 모금하기에 급급한 단세포적인 시대 Trand를 이제 재고 할때가 온것 같네요....



재밌다
2005-04-18
23:00:56

시대적 trend 얘기가 나왔으니까 누구나 아는 쉬운 예를 하나 들어봅시다
자 몇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사회에서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그누구도 감히 그런것은 불가능하며 있을수 없는것이라고 했던 호주제 폐지를 한번 봅시다.
아들이 엄마성을 따르고 딸은 아빠성을 따르는 이런 상황이 벌어질 경지에 처해 있지 않습니까? 얼마전 과거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하지만 이제 국회에 상정되어 정상적으로 통과되어 사실로 받아들여져야 하지 않습니까? 평상심님은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오 ...아직도 이것은 있을수 없는일이며 이것은 사기고 거짓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해도 이미 시대의 흐름과 인식의 변화는 우리주변에서 일어났고, 현재도 수많은 변화들이 과거에는 감히 상상치 못하는 흐름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극단적인 사고는 오류에 빠질 가능성이 있고 사고의 틀을 억압하여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평상심님 검찰의 중립에 대해서 과거에는 생각도 못했죠...지금 추세가 어떻습니까 .. 제발 냉정하게 생각좀 해보세요. 본인의 착상이 모두 옳은것인양 행동 해서도 안되고 제어수단이 없는 관계로 평상심의 언행을 막을 수 가 없어서 그렇지 당신도 큰 오류에 빠질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세요.. 송광수 전 검찰 총장은 절대 검찰의 중립은 반대한다고 했죠.. 일반인들이 생각할때도 대통령이 검찰총장을 임명하는데 총장이 중립이 있을수 없다고 생각이 되어왔죠..하지만 현재 추세가 어떻습니까. 항상 똑같은 상황을 두고 정면으로 뒤집히는 그러한 시대적 Trend가 있다는 것을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해볼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재밌다님께
2005-04-18
23:38:25

평상심이 호주제에 대한 글을 써 놓은 것도 있으니 한 번 읽어보시죠?



엔지니어?
2005-04-19
00:30:52

영어로 적어봐라?
씁`새`야
내 글은 왜 니 좆꼴리는데로 옮겨놨냐?
개x랄을 하건 말건 존나게 상관하네.
무슨 엔지니어냐?
엔진 들어올리는 일하냐?
웃어봐임마. 고차원 개그라서 모르겠냐?
그 팝업창 내용중에 무슨 내용이 있어서 공개를 안하는지도 가르쳐주마
행사나 이벤트시 이벤트 상품에 대한 가격과 SV 가 명시되어 있거든
그건 회원만 확인가능한 부분이란다.
또 주둥이 나발거려봐라.
뭐라고 떠드는가보자



썩은엔진
2005-04-19
03:27:37

그런 썩어빠진생각은 이젠 버리세요 엔지니어님 그리고 자기들 위주로 글 맘대로 지들 꼴리는데로 쓰면서 이렇게 망말하면 안돼지 그러면 쓰나 욕먹지 남잘돼는걸 배아파하는 인간들아 후원금이나 잘 거두소 남 씹지말고 어떻게 보면 너의들이 불법피라미드보다 더 나쁜놈들이야 씹새들아



엔지니어에게
2005-04-19
11:01:46

엔지니어는 이제 이성을 잃었구만.. 화를 낸다고 하는것은 극도에 달했다는 증거죠..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로는 더이상 해결책이 없다보니 못먹어본 감 꽂감이라도 찔러보는 격으로 ...제발 냉정을 찾으시고 우리사회에 이제는 남을 깍아내려야만 내가 살고 남을 중상모략 해야만 내가 사는 2분법적 극단적 생각은 우리사회를 좀먹게 만듭니다. 상생적이고 건설적인 토론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사회가 너무 빨리 고속 성장을 했죠..그러나 보니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낀 사람도 많이 있죠..저도 마찬가지구요. 고속 성장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소위 성공한자는 문제가 없지만 미쳐 제도가 뒷받침 되지 못한 상태에서 그 틈을 타 비도덕 적이고 인륜을 저버린 행동으로 돈도 많이 번사람도 나왔죠...사실입니까 아닙니까? 대답을 해보세요.. 그러한 관행들이 네트웍커 들에게도 바람이 불었죠..즉 그러한 불건전한 사고방식이 예외없이 스며들었다는 거죠. 과거 네트워크업이 얼마나 처절했는지 아시죠?
그러한 과정도 우리 사회의 한 흐름에서 불가피한 상황이었죠..왜냐면 제도가 사실 뒷바침 해주지도 사람들의 기본 양심도 같이 수준을 따라주지 못했으니까요..
아뭏든 어떠한 이상적인 모델도 과거의 경험과 아픔이 없이는 생성될수 없죠.. 모든것이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Up grade 가 되는 것이니까요. 당신도 엔진이어니까 ..잘 알겠죠. 대학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나서 졸업후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나요? 아니죠. field에서 풍부한 시행착오와 단련을 통해서 오늘의 당신이 있는거 아닙니까.. 물론 이상적인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War game을 하고 예행연습등을 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 해서 목표에 쉽게 그리고 빠르게 다가가는 사람이 가장 현명한 사람이죠. 그렇지만 우리 생활을 둘러싸고 있는 무수한 것들중에 아무리 War game을 완벽하게 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것이 무수히 많죠..따라서 네트워크업도 과거에 그렇게 많은 시행착오를 했다고 모조리 네트워크를 부정하고 이를 경제의 순환주체에서 도외시 할려는 발상은 위험하죠. 엔지니어님 공공 빌딩에 청소부 아줌마나 또는 우리의 도로를 깨끗이 청소해 주는 아저씨들도 우리 경제의 한부분이고 순환시키는 주체입니다. 모두들 청소 하는 아저씨가 청소일을 그만두고 네트웍업을 한다고 합시다. 그자리는 다른 청소부에의해 맡아지죠.. 위와같이 우리사회 전체가 조화를 이루어 가면서 사회구조는 순환을 하죠. 그래야 사회가 부드럽게 순환하는거죠.
그러면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하나 하죠? 시대가 변천하고 인류가 생활에 편리토록 그러면서 인간의 가치를 존엄시하는 방향으로 모든 상황이 변해 가는 과정에서 현재의 제도나 틀, 규정등이 문제가 있으니까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좀더 이상적인 방향으로 수정 보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지금 구태의연하고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구시대적 사람입니다. 고로 당신은 당신을 둘러싼 모든 생활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고 당신의 인생이 참 불쌍하고 측은해 보입니다. 아직 젊은 분 같은데 지금까지 살면서 진정으로 소탕하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웃음을 크게 지어본적 있습니까?
아마 추측컨데 당신은 얼굴이 항상 찌뿌리고 오늘은 뭔가 상대방의 흠을 찾을것이 없나 단점은 뭐가 없나 늘 고심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의 표정은 웃고 있는 얼굴일지 모르지만 그것은 가식적인 웃음일 뿐이며, Stress를 풀수있는 즉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에서 우러난 호탕한 웃음을 한번도 지어본적이 없으리라 추측이 됩니다.
요즈음 stress좀 받나요? 너무 염려 마세요. 당신이 그만큼 그일에 열중하고 있다는 증거니까요. 다만 당신이 글을 쓰는 것중에 단 하루만이라도 좋은글을 한번 써보세요. 안티 직업인데 좋은글을 어떻게 쓰냐구요? 당신은 착각하고 있습니다. 눈을 크게 뜨고 보면 긍정부분도 보일것이며, 어쩌면 당신이 보지 못한 더큰 세계를 볼수 있으니까요..하지만 당신의 착상을 내보내주는 원천 즉 뿌리가 부정 뇌세포로 되어 있으니 대수술을 하는 수밖에 없어요..대수술을 어떻게 하냐구요? 간단합니다. 당신을 둘러싸고 있는 모든 대상에서 하루에 한가지씩 좋은점만 찾아 입으로 소리내어 보세요. 아침에 침대에서 눈을 뜨는 순간 잠을 잘자도록 해준 계절에 감사하고 침대에 감사하고 아침 화장실에서 시원한 배설을 해준 나의 건강에 감사하고 아침일찍 TV뉴스를 보면서 어나운서들이 저방송을 준비하기 위해 새벽 4시에 기상하여 준비하고 새로운 정보를 준 그분들에게 감사하고 , 아침을 잘먹게 차려준 아내에게 감사하고... 이것이 당신의 부정세포를 하나씩 억제시켜 수술하는 방법이죠..
간단합니다. 어려운게 아니예요.. 당신이 아무리 날뛰어도 자연의 순리앞에는 못당합니다. 동남아 쓰나미 해일 보셨죠. 살면 얼마나 산다고 그렇게 남을 헐뜯고 중상모략하고 그것도 모잘라 어렵게 한푼두푼 모은 후원금 모아 그런일을 하나요>> 과거에 잘못을 하고 실수를 했더라도 진정으로 그것을 뉘우치고 개선을 할려고 하고 사회의 제도속에 같이 동화되어 포함될려고 노력하고 여러 사람에게 여유와 삶의 질을 향상시켜 복지국가를 건설하는데 미약하나마 열심인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험담을 하는것은 이제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밌다 씀



엔지니어
2005-04-19
11:37:46

 
왜 ~하는가? 라는 의문을 품는 것이 이성을 잃은 행위, 혹은 화를 내는 것, 상대방의 흠을 찾는것, 부정 뇌세포에 기인한 것, 날뛰는 것이라고는 생각해 보지 못했군요. 시간이 되면 차후에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진이
2005-04-19
12:19:39

 
씹 ㅅ ㄲ 야! 코묻은 후원금에 목메지말고 녹아대라해라 ... 힘이없으면 지하도에 신문지 깔든지...



1...
2005-04-19
16:18:10

요즘 무식한 다단계판매원들이 많이들 설쳐대는 군요.
걍 놔둡시다.논쟁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들 뿐이네요....무조건 적인 험담이니 어쩌니 하는데 어디가 어떻게 되서 험담인지 아닌지도 없고...아마 지가 하고 있는 말들이 무슨 뜻인지 이해못하고 있는 것 같군요.오직 자신의 스폰서에게서 주서 들은 이야기들 말고, 욕찌거리 하는 게 전부군요.
위에 글을 보니 "마인드 컨트롤과 집단의식을 이용하는 상업사교 집단"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군요.재미있네요..아마 아무에이에서 하는 말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것 처럼 보이는데...아무에이가 원조 피라미드니까...음.....
욕지꺼리 한다는게...결국 맘이 불안하다는 것인디....머지 않아 찌그러지겠죠...그러고 혁명적인 마케팅이고 시대의 대세인 다단계,또 다른 다단계회사를 찾아 가겠죠..그렇게 우리 사회의 작은 부분(다단계.네트우쿠......등등.. 돈놓고 돈먹기)으로 그렇게 세월은 흘러가는 것이죠...어느 사회나 어두운 부분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니까...



엔지니어
2005-04-19
17:51:17

 
제가 보기에는 모든것을 포기하신 분들로 보입니다. 잠시동안 혼돈상태에 있다가 어떤분은 안티가 돼고 어떤분은 다른 공유마케팅업체를 찾겠지요. 다단계판매시장의 후원수당 지급규칙에 실패가 내장되어있다는 사실은 아마 끝내 깨닫지 못할것 같습니다. 왜 그랬는가 의문을 품으려 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재밌다
2005-04-19
19:10:48

익명으로 나타난 넘버원 그리고 엔지이어 이제 방향을 또 돌리는군요.
무슨 뜻인지 이해 못하는게 아니고 당신과 같은 진흙탕에 같이 빠져서 이러꿍쿵 저러쿵 조목 조목 따져보면서 내 몸을 씻어본들 결국은 진흙과 똑같이 되버리니까 큰 Out line을 얘기한것 뿐이요.
후원수당 가지고 얘기하는데 그런 시각도 있을수 있지만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단순 가입 또는 조직을 통해서 수익을 발생시키는게 아니고 방법론을 당신은 모른다니까?
어느 기업이든 그 회사가 추구하는 미래 지향적 사업 Items이 있는데 이것을 눈 시뻘겋게 뜨고 먼저 뛰어들려고 하는게 경쟁사회인데 당신에게 제물 바치듯이 속속히 알려주란 말인가? 답답한 인간아...
누차 얘기하건만 당신은 아마 코묻은돈 등쳐먹는 평상심인거 같은데 당신 후원금 확보에 도움줄일 없다 이 말이요..
분명히 얘기 하건만 구태의연한 다단계, 과거 피해를 양산한 그런 류의 시각으로 보니까 절대적으로 안풀린다니까..
삼성의 이건희 회장도 이탈리아 모 전시회에서 이런말을 했지 않소...고객을 몇초이내에 매력을 느끼게 해야한다거나 혹은 이제는 인간의 감성을 touch하는 디자인이라든가 기타 trend를 Marketing 해야 한다고 언급한적이 최근에 있지않소 국제시장에서 국내시장이든 국제시장이든 디자인 하나로도 승부를 낼수 있다는 전략 아니요.
과거에는 제품에 성능이나 질이 우선시 됬지만 이젠 성능이나 질을 뛰어넘어 고객의 시야에 비춰지는 몇초이내에 승부를 한다는 idea 아닙니까?
혹자는 그러죠 몇초에 그것도 영점 몇초에 어떻게 고객을 승부하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 말라고 할수 있겠죠...당신같은 사람..그러나 시대적 trend 가 그렇다니까...당신은 이것을 인정 안할려고 한다니까.. 인정한다고? 아니 삼성 이건희 회장이 언급한건 이해하고 내가 얘기한것은 이해 못한다고?
이건희 회장에게 잘보여 후원금 얻어낼려고?
정리하면 핵심은 이것이요....네트웍크업을 하는 사람들이 사람만 끌어모야 수당을 준다면 문제가 있을수 있지요...하지만 당신의 생각치 못한 사업의 다각화를 하고있고 과거에는 상상치 못한 item을 찾아 모두에게 골고루 잘살고 즐거운 삶을 제공한다니까? 이것은 그냥 글로 쓰는 허황된 표현이 아닐뿐 아니라 허황된 꿈을 찾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고 몇번 얘기 해도 ...
그래서 당신은 후원금에 목이멘 어린 아니라니까...배고프면 더크게 울고 더욱더 홈페지에 흠을 찾아 게재하는 애초로운 인간이라니까..
지금 벼랑끝 전술도 이제는 포기 할때가 됬는데 먹히지도 않는 벼랑끝 전술을 그렇게 쓰고 있는지...다음 전략은 눈가리게로 눈을 가리고 운전대 핸들을 뽑아 밖으로 던져버리고 무고하고 선량한 사람에게 돌진하는 무식한 전략을 또 내놓겠지?
오늘 저녁 잠잘때 가슴에 두손을 가만히 올려놓고 오늘 내가 한일이 객관적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몇명이 호응을 해줄까. 또는 내가 이런식으로 평생을 살아야 하나 하는것등을 두번도 필요없고 한번만 제발 한번만이라도 미친척 하고 고민을 해보세요.
나도 과거에 불과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강성 Anti- 였소. 하지만 사실을 들여다 보니 아직도 편향심이 생각하는 것처럼 사실 그런 네트워크 회사들도 있어요.. 하지만 이것은 아픔이 따르면서 점점 정화되고 걸러지게 된다니까?
아직도 등록도 안된 네트웍크 회사들이 많이 있지요.. 그래서 w사를 싸잡아 논하는것은 기분 나쁘고 안치 후원금 받을려면 더 공부를 해야 한다니까..무조건 헐뜯고 그럴듯하게 침소봉대하거나 왜곡해서 마치 전부인양 기술하는것은 설득력이 없고 언젠가는 당신이 지치고 바닥이 나게 되 있어요.. 어떤 회사든 회사의 사업적 극비사항을 공개를 안하죠...누가 먼저 창의적이고 인간애에 기초한 사업적 아이템을 찾아 선점하는가가 시장원리에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죠...
넘버원과 엔지니어님은 다른사람과 어울리면 소외당하니까 둘이서만 모여다니고 둘이서 같이 위로하면서 살아주길...



엔지니어
2005-04-19
19:31:24

 
긴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점점 정화되고 걸러지게 되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다단계판매원분들이 발견한 '점점 정화되고 걸러지게 되는' 유인이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합리적인 경제인들의 다단계판매시장에서 활동해 가면서 어떻게 '점점 정화되고 걸러지게 되는지 설명해 주십시요. 시장구조에 대해서는 제가 이시대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아닌지 확인을 해 보도록 하지요.



333
2005-04-19
20:43:28

재밌다 님!
말씀한번 똑 부러지시게 잘하셨군요..... 그리고 엔지니어님은 무슨 말장난하는 사람같이 보이네요..



YouWorst
2005-04-19
23:43:31

다단계놈들은 역시
궤변과 횡설수설의 달인들이얏!



썩은엔진
2005-04-20
11:40:08

회장님 나오셨는데 뭐로 설명할래요 엔지니어and평상심님 ? 머리굴리시는데 시간좀 걸리실걸요 호!호!호! 안그래요 하!하!하! 앞으로는 다른 피해주는회사에 머리 굴리세요 자금조달이 어려우신 모양인데 웃음밖에 안나오내요 하하하



1...
2005-04-20
11:42:06

위에 긴글을쓴 다단계맨의 글내용은 수없이 많이 봐온 이야기들 뿐입니다.
좀 현란한 인신공격에다가, 부정적이네 뭐네 ,,,,자신이 하는 다단계를 잘 모르네 뭐네..이런거 한두번 본것도 아니고...음..별루 재미가 없네요.
근데...이런 말 지껄이고 사라진 수 많은 다단계맨들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세월이 흘러 2년 3년이 지난후 난 이렇게 성공했다라고 증명해 보이는 다단계맨이 없어요 ,,, 참,,신기합니다. 자신의 성공을 증명할 (다단계맨의 성공이 뭔지는 몰라도.???) 용감한 다단계맨을 보고 싶군요.
지금..설쳐데는 초보 다단계맨 여러분....소위 성공의 반열에 오른 후에 오세요....



지옥사자
2005-04-20
22:54:35

오늘같은날에 부업으로 위베스트를 만난게
무척다행스럽고 즐거운 일입니다
1조원대 다단계 ! 햐 ! 피해자들은 도대체 어디로
함부로 대책없이 잘알지도 못하면서 자신들일이 아니라고
마구 지껄인 쉐이들...... 너그 씹쉐이들은 평생 어디를 가도
빌어 처먹을것이다
내가할려니 두렵고 남이잘되는것보니 배아프고
에휴 바보새꺄들......변해야 산다! 요즈음 하는 말이잖아
위베스트에는 분명다른 좋은 것이 있단다
꿈도있고 희망도있고 즐거움도 있단다
22일부터는 빛축제가 시작이지 과연 어떤일들이 있어질까?
잘되면 또배아파하는 사람들 많겠네........



엔지니어
2005-04-21
23:17:51

 
위베스트의 그 분명히 다른 좋은 것은 비즈가치에 대한 판매원들의 자기실현균형(self-fulfilling equilibrium)에 의해 성립되는 것이기때문에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습니다. 용기가 있으시다면 다음을 참고하세요

http://mlmreport.co.kr/mlm/nlic_analysis/index08.html



옥황상제
2005-06-21
12:23:13

지옥사자야. 함부로 까불지 마라 빛축제 빗더미가 되었더구나.
요즘 수당 왜 안주냐? 제주도호텔 재건축 왜 못하냐?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 날뛰지마라 너부터 없애버릴꺼다.



옥황상제
2005-06-21
12:26:38

한마디만더. 지옥사자야. 그동안 돈 많이 벌었냐?
돈벌었다면 너도 사기 많이 쳤구나. 아님 원금 아직도 못건졌냐?
왜! 위베스트 만난것이 무척 즐겁고 다행이라며.....



하하
2005-06-25
04:21:08

집단은 역쉬 무섭다 한명을 못이겨 다나와 대가리 짜낸게 욕하며 아우성이라

불상한것들 물론 엔지니어 편은 아니다 중립에서 볼땐 흥분하는자가 지는

거라 사람들이 얘길하지.옥황상제 말대로 니네들중에 원금 못뽀바 뽀바 조금

이라도 챙기면 나올넘들 많을듯 싶다.니네 경력이나 물어보고 싶다.W사 첨

이지?내친구가 거기서 니들보다 높을거라 생각든다.하지만 개는 나한테 말

한다.이제 그만하고 싶다고 무서울정도로 못빠져 나오겠다고 왜일거 같냐?

원금때문 아니겠냐?니네도 나중에 쪽박차고 집앞에 무점포로 니가 사제기

해왔던 물건들가지고 노점상이라도 할거냐?ㅋㅋㅋ 잘해봐라 글고 무식한거

튀는 내지마라라 다른사람들이 다보는데 니혼자 잘났다고 나 무식하다고 욕

한거냐?너 한번 보고 싶구나 이런데서 욕할만큼 자신있는 모습일지 하하


   공유마케팅, 포인트마케팅, 그리고 최적화문제 [8]

엔지니어
2005/04/20

   위베스트 판매원들의 유형별 최선의 선택

엔지니어
2005/04/13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zero / modified by 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