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판매리포트

 


이것은 다단계판매시장의 절대적인 장점이다.

[Photo] 우정? 그건 얼마면 되는데?
다단계판매시장과 관련된 글을 많이 쓰다 보니 다단계판매시장의 장점에 대해서도 올려달라는 요구가 가끔씩 있습니다. 물론 제 생각에는 그러한 요구를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다단계판매원분들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실제로 그러한지는 알 수 없죠. 어찌되었던 오늘은 다단계판매시장의 장점, 그 가운데에서도 최대의 장점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안티피라미드운동본부에서는 흔히 정형화된 ‘피해사례’가 게시되곤 합니다. 대부분 그 시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좋은 아르바이트자리가 있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 따라갔는데 다단계였다…..

그 정형화된 ‘피해사례’의 중간에서 자주 발견되는 단어들을 찾아보자면 ‘감금’, ‘합숙’, ‘세뇌’, ‘거짓말’,….. 기타 등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피해사례’들의 대부분의 결론은 ‘친구에게 너무 실망했다’ 혹은 ‘친구가 불쌍하다’ 로 끝을 맺습니다.

다단계판매시장의 장점이라면 저는 다단계판매원의 감추어진 속성을 드러내 준다는 점을 최고의 장점으로 생각합니다. 직업을 소개해 준다면서 거짓말로 하위판매원을 유인하는 판매원들은 다단계판매시장이라는 계기를 통해 자신의 감추어진 속성을 드러내 준 것이겠지요. 그러한 친구 덕분에 며칠의 시간을 낭비하신 분은 절대로 다단계판매시장을 욕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친구의 그러한 감추어진 속성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어준 다단계판매시장에 대하여 크게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번에 어떤 칼럼에서 기제했던 내용입니다만 우연히 하이리빙 판매원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난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비교실험의 위법성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을 했고, 그는 위법성을 알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도 상대방에 따라 비교실험을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대답하더군요. 그는 상대방이 만만한 사람인가 그렇지 않은가를 지금도 리크루팅 활동에서 계산하고 있을 것입니다.

제가 수 년 전에 SMK 판매원 교육장에 다녀온 경험을 들려주자 제 친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그랬겠냐… 나 같으면 어림도 없지… 그 자리에서 반 죽여 놨을텐테….”

그와 나와의 인간관계는 얼마의 가치를 지니는가? 이러한 난처한 질문에 대하여 다단계판매시장은 명확한 해답을 줍니다. 수 십만원의 후원수당을 위하여 거짓말을 하는 판매원과의 관계의 가치는 겨우 수 십만원에 불과한 것이겠지요. 주방세제 하나를 판매하기 위하여 법까지 위반해가면서 비교실험을 시연하는 판매원들과의 관계는 넉넉하게 계산해도 1만원이 안될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사람은 좋은데 다단계가 사람 하나 버려놨다’라고 표현을 하십니다. 심지어 몇 개월, 몇 년을 다단계판매원 활동을 했다는 분들이 그렇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 이는 큰 실수라고 생각됩니다. 판매원의 감추어진 속성을 드러내 준 다단계판매시장에 대해서는 오히려 크게 감사해야 할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특정인과의 관계에 대한 가치평가는 쉽게 내릴 수 없는 것이며, 그러한 기회 또한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는 과거에 저를 리크루팅 했던 판매원들을 다시 만난다면 ‘나는 너를 다 용서했다’라고 표현하는 위장전략을 사용할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와의 인간관계의 가치를 0 가까이 낮추었지만 이러한 전략적인 변화를 그에게 통보한다고 해서 저에게 도움이 될 것은 아무것도 없겠지요. 오히려 그가 저를 차후에도 신뢰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는 것이 저의 이익을 극대화 해 주는 우월전략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사람은 좋은데 다단계판매가 사람을 버려놨다’라고 표현하시는 분은 이미 이러한 ‘우월전략’을 사용하고 계시는 것일 수도 있겠군요.
[엔지니어]
2005-04-27 22: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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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2005-04-28
01:01:23

쯔쯔쯔...피해끼치는 다단계와 돈버는 다단계도 구분못하는 엔지니어도 결국 꼴통이구만..최적화가 어저구 저쩌구 비선형이 어쩌구 저쩌구 꼴값떠네...



엔지니어
2005-04-28
01:54:28

 
그 최적화와 관련된 '꼴깝'은 전 세계 경제학부의 학생들이 미시경제학에서 모두 배우는 기본 과정입니다. 그것도 이해 못한다면 경제학부에서는 낙제한다고 봐야죠. 또 하나... 경제학 책들을 잘 뒤져보세요. '피해'라는 단어 찾기가 쉽지 않으실 것입니다. 피해끼치는 00와 돈버는 00를 경제학적으로 구분한다고 한다면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꼴깝떤다고 표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미선은 다단계한다
2005-04-28
10:15:02

전 절대로 용서한다는 거짓말 못해요
난 그녀를 짝사랑했는데
그녀는 나를 이용하려 했어요
하긴... 제가 좀 만만하게 보이긴 하죠
사람많은 시내에서 좀 안아서 쉬고있으면
차비없다고 돈달라는 사람들 꼭 오고
무슨 종교어쩌구 도가 어쩌구하는사람들도 나한테 잘붙고
쩝....



무소유
2005-04-28
17:33:13

 
숨겨진 속성을 알게되는 계기라는 것은 결국은 다단계를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지닌 가치관의 문제라는 뜻인가요?
친구가 하는 일이 다단계인 것을 알고 다단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곳을 알게 되었읍니다.
다단계를 하는 친구에게 그 문제성을 알리는 것에 관해 고민을 하고 있읍니다.
이곳에 리플을 다는 여러분들 중에 다단계를 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과격한 표현들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이미 친구로부터 그러한 경험이 있었지만,
우정을 걸고 싸울 일이 아니라 여기고 접었었음니다.
하지만 다시 그 같은 논쟁을 벌이게 되면 우정은 끝일 듯 합니다.
좀 더 정확한 정보로 친구를 설득하기 위해 공부하고 있읍니다만,
말씀하신 '우월 전략'은 나에게 어떤 것이 이익이 될것인가 라는 생각인 것인데...
저와의 우정이 나빠지더라도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주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의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 친구를 그냥 두고 보는것이 좋을까요...
고민스럽네요...ㅠㅠ



엔지니어
2005-04-28
18:15:11

 
인간의 모든 의사결정에서 가치평가는 이루어집니다. 단위기간당 콜라와 사이다를 얼마나 소비할 것인가의 최적화 문제는 결국 콜라와 사이다 각 재화의 효용가치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죠. 다단계를 하는 것은 그 사람이 지닌 가치관의 문제가 반영되어 있다는 사실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다단계판매원들은 판매원리스트를 만들어 리크루팅 대상들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게 됩니다. 리스트 제작과정을 통해해서 리스트상의 인물에 대한 개인적인 속성, 경제력. 기타 등등의 동원가능한 모든 정보신호가 동원되어 최적의 리크루팅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우정이 나빠지더라도 수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인가, 아니면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 그냥 두고 볼 것인가...... 이것은 결국 '무소유'님이 무엇에 어떠한 가치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결정이 되겠지요.. 따라서 그러한 결정에 대하여 이론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무소유
2005-04-28
20:44:43

 
어쩌면 친구의 리스트에서 제가 제외 되었는지도 모르겠읍니다.
자신이 네트웍마케팅을 접한 후 처음 읽은 책이라며'유비쿼터스혁명과 프로슈머...' 라는 책을 주길래 읽고는 이게 소설이면 제목이 어울린다고 했고 계속해서 그와 같은 책을 읽게끔 한다면 이유를 생각해 봐야한다라고 했읍니다.그만둔 것이 아닌 듯한데 이후로 제게 그의 사업에 대한 언급이 없읍니다.사실 저는 그 책을 읽은 후에 다단계에 대해 좀 더 알아보자는 생각을 했는데 말입니다.제가 가진 정보를 전할 것인가...고민을 하면서도 다시 기회가 되면...이라고 미루고 있읍니다.
그런데,가치관이라는 것은 변하기 마련이지 않습니까?
이전의 잘못된 행동으로 그 사람의 가치를 매긴다는 것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말씀하신대로 인간관계에 대한 가치평가를 하는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다단계 판매원이라는 것으로 인간에 대한 가치를 평가 하는 것은 무리이지 않을까요?



엔지니어
2005-04-28
21:20:18

 
물론 재화에 대한 개인의 선호체계도 경험에 의하여 끊임없이 변화하고 가치관이란 것도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이전의 잘못된 행동으로 그 사람의 가치를 매긴다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나, 이전의 잘못된 행동은 고려하지 않고 그 사람의 가치를 매긴다는 것은 전자보다 항상 더 위험합니다. 후자는 항상 전자보다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의 평가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단계판매원이라는 것으로 인간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무리일 수 있으나 다단계판매원이라는 정보신호를 제거하고 인간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항상 더 무리가 됩니다.

'무소유'님이 그 친구분의 새로운 행동을 예측하고자 할 때 그 친구의 과거의 행적이 아니라면 무엇을 근거로 '예측'을 할 수 있겠습니까? 심지어 '무소유'님이 그분을 '친구'라 부르는 것 마저도 결국은 님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그의 과거의 행적때문이 아니었던가요?



무소유
2005-04-28
21:36:16

 
모든것이 다 나의 가치기준과 부합하기에 친구를 하는것은 아니니까요...



엔지니어
2005-04-28
21:56:34

 
물론 그렇습니다. 모든것이 나의 가치기준과 부합하는 타인을 만나기는 어려운 일이지요. '무소유'님의 고민도 그분의 모든 것이 님의 가치기준과 부합하는 가는 아니고,.... 그분이 다단계판매원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무소유'님의 가치기준과 부합하는가를 판단하고 계신 것이겠지요. 결국 '무소유'님이 그분에 대하여 알고있는 모든 것들이 반영되어 결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무소유'님은 '정보'를 통하여 친구분을 설득하는 방법도 선택의 하나로서 고려하고 계신 듯 합니다만... 안타깝게도 다단계판매원분들을 '설득'하는 용도로서 제작된 컨텐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제작하는 것은 '판매원스크립트'를 만드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어려운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헤럴드
2005-04-28
22:37:46

가장중요한것이 무었이겠습니까?
척박한 시장논리에서 긍정과부정만이 법의테두리안에서 보호를 받을수있겠지요.무소유 를 아십니까? 도둑이 절간에서 쌀을 짊어지고 갈때 슬며시 지게를 뒤에서 받쳐주던 님....... 이런분이 감동아니겠습니까?
조금아는 상식?아니 지식으로 대변하는 엔지니어......성공자.....평상심.....
쯧쯧쯧.....



무소유
2005-04-28
23:09:07

 
엔지니어님 말씀 감사합니다.
잘 지내던 친구가 어느날 다단계를 한다하니 응원하기도 말리기도 여간 뻘쭘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다단계 판매원을 설득하는 것과 친구를 설득하는 것 두 가지를 고려중입니다.
일단은 제가 다단계에 대해 아는 정보를 무시하고 친구가 나를 신뢰하는 정도에 기대를 가져 봅니다.
덕분에 전 모르던 것을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친구에게 갚아야 할 빚도 있는 셈이 되네요



엔지니어
2005-04-28
23:26:06

 
다단계판매원 분에게 시장의 현실을 돌아보도록 하시겠다면 현재로서는 '정보'보다는 '경제주체의 합리성'을 인식시키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입니다. '경제주체의 합리성'이 정립되지 않으면 '정보'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경제주체의 합리성'이 전제되지 않으면 '정보'에 의하여 경제주체가 전략을 수정하는 방향에 대한 아무런 예측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다단계판매시장에 대한 체계적인 컨텐츠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정보'로서 설득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다단계판매업체가 이윤극대화를 위한 기업을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만이라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면 그분은 스스로 '정보'를 찾게 될 것입니다.



엔지니어
2005-04-28
23:30:59

 
/to 해럴드님

'다단계판매리포트' 는 이론과 논증, 그리고 '정보' 를 다루는 곳입니다. 안티피라미드운동본부와 달리 피해자를 돕겠다는 의지로 운영되는 곳도 아닙니다. 감동을 원하신다면 애초부터 이곳은 님이 찾던곳이 아닙니다.



지옥사자
2005-04-29
02:40:44

w사 너무잘나가제
망하지 않아서 섭섭한가
왜 또창이 안열린다고 해보시지
빛 축제 한번 와봐 얼마나 좋은지
이제 씹을게 없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겟지
한건잡으면 또 열심히 쓰셔
후원금받을려면 공부더 열심히 하셔야지
이세상에 그 어느누구도 자기가 아는게 다가 아니란것을...
함부로 글 올리지 마시게
일조원은 도대체 어디로 갔을까
연구해 보시지
w사가 앞으로 더잘나가면 그땐 안티회원들에게 뭐라할긴고
제발 무너졌으면 하제,천만에
결국 내판단이 옳았어
이론과논증! 쫗아하고 있네



엔지니어
2005-04-29
14:48:43

 
위베스트 판매원들이 이론과 논증을 좋아하시 않는 '지옥사자'님과 같은 속성을 가지고 있다면 결국 끔찍한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과연 몇명이 자살을 할지 한번 예상을 해 보십시오. 판매원들이 어떤식으로 얼마나 최적화를 했는지는 잘 알고 계실테니까 말입니다.

이 세상에 그 어느 누구도 자기가 아는게 다가 아닌데, 업체가 판매원들에게 띄는 공지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론을 싫어하고 논증을 싫어하면서 이루어진 판단이 옳았다니 대단히 운이 좋으시군요.



응가맨
2005-04-30
22:27:12

흐음.. 다단계 물론 피해보시는분도잇겟지만 회사를잘보고
판단하여 들어간다면 돈을 벌수도잇습니다
제친구도 지금 많은돈을 벌구잇고요
아예 돼지도안는 사업 사기 피라미드라면 법이란걸만들엇을까요?
예전에 당하셧다는 기억때문에 계속해서 이런 안티사이트를만든다는건좀..
그런듯싶네요 요새는 사리분별못하는사람은 받지두 안는다는데..
바보가아닌이상 자기한테 득이돼는정보인지는 판단할줄알겟죠...



응가맨
2005-04-30
22:30:01

아.. 맞다 그리구 이용한다...란표현은 좀그러쿤여..
물론 그사람이 피해볼줄알면서 데려온다면 그렇켓지만..
자기가 생각할때 돈벌수잇을꺼같으니깐 가치하자고하는게 아닐까여?
하기싫으면 안하면 돼는건데... 그런걸가지고 왜그러케 안좋케생각하는건지.. 요새는 합숙이나 강제로못나가게하면 법에걸린다고하던데..
신고하심돼자나여 합숙이나 강제로 못나가게하면.. 그냥 좋은 정보 알려준다고 일자리 소개해준다고생각하면됄꺼가지고 왜그리 난리인지..
정말이해할수가없네여



엔지니어
2005-04-30
23:19:41

 
경제행위는 생산요소를 이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다단계판매리포트는 옳고 그름을 논하는 곳이 아니니 시장에 관심없으시면 다른곳을 찾아보십시요.



안티응가맨,정미선
2005-05-02
11:15:02

응가맨 똥싸로 가시지요
같이하자고 부른이유가 될것같은 사업이라는것은 순전히 자기판단아닙니까
하지만 어쨋든 거짓말로 사람을 부르는건 사기입니다
시부럴 정미선 개새끼



파도..
2005-07-16
21:19:30

우리동네요 ..
다단계 한 사람들 부지기수 로 많은데 다단계로 돈벌었다는 사람 본적 없습니다.. 그래도 엔지니어님 같은 분이 있으니 고맙습니다...
앞으로 도 좋은 글 올려주시고 비난 하는 글엔 답변 안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제정신아니네
2005-10-23
18:18:45

나는 여기 홈에 와서 글 많이 보고 갑니다.
그런데 여기 글을 쓰시는 분들은 사업을 안 해 보신 분들이거나, 아직 경제적으로 독립할 상태가 안된 분들이 많이 계시리라는 생각입니다.
성공하는 식당 10% 됩니까? 어떤 업종과 종목을 생각해 보십시오. 성공자가 많은지, 실패자가 많은지..대학교까지 다니는데 들어가는 돈이 얼마인지 아세요? 놀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까? 아니면 원하는 보수받고 직장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까?
실패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도 남을 원망합니다. 미성년자들입니까? 정상적인 교육을 못 받았습니까? 요즘처럼 매스컴이 활짝 열려 있는 시대에 사기 당하고 누구 때문에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안티요? 전부 어린애들 교육시킵니까? 왜 외국에서는 잘 하고 있는 네트웍사업이 한국에만 오면 사기 사업으로 분류됩니까?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도 네트웍 했었습니다. 빌게이츠도 자신이 하는 사업보다 훨씬 좋은 사업이라 극찬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대기업 제품들 모두 네트웍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사업 망하는 사람들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게으르고, 정보에 어둡고, .... 그래도 망하고 나면 이유는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돌립니다.
주변에 네트웍해서 돈 번 사람 없다고요? 그럼 당신 주위에 사업해서 돈 번 사람이 몇명인지 한번 살펴 보세요. 전부 어렵다는 얘기하죠.
여기 와서 욕하는 사람, 네트웍 밥싸들고 욕하는 사람들, 전부 자신의 과오를 남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입니다. 평생 고생할 사람들이죠.
모든 사람들이 잘 사는 사회는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그건 공산주의죠.
한반에 서울대 들어가는 학생이 한명이 있으면 많은 거고, 한 학교에서 장관 한두명 나오면 많이 나오는 겁니다. 모든 것은 경쟁입니다.
취업 안된다고 난리치면서 막상 학생들 어떻게 공부하는 지 한번 보세요. 피시방마다 꽉꽉 차있고, 노는 곳은 어김없이 꽉꽉 찹니다. 정말 죽어라 공부하고 면접 최선 다해서 취직 안되는 사람 있습니까?

사재기 나쁘다. 네트웍은 사재기 때문에 망한다. 조금만 사재면 바로 위의 직급을 갈 수 있는데 누가 그걸 안하겠느냐는 글을 보았습니다. (안티 운영자).
정말 한심한 사람이죠.
우리나라 사람은 한적한 교차로에 빨간불 켜져 있으면 차 없으면 눈치 보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왜냐면 보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외국인은 밤12시 차 한대도 없어도 빨간 불이면 서 있답니다. 아무도 보는 사람도 없는데 왜 서 있느냐하니까 하느님이 내려 보고 있답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성년자가 아닌 성인이니까요.
다들 정신차립시다.



ss
2006-12-21
13:01:32

위에 제정신 아니네 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엔지니어님 제가 보기엔 모니터 앞에 앉아서 안여돼
질이나 하지 마시고, 정신 건강을 위해서 가까운 정신
병원에 등록해 보심을 권장합니다. 이론도 좋고 공부도
좋지만 그렇다 당장 내일 이나 내일 모래 골로 가는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생명이고 인간관계라는 걸 아세요.
부모님이 님 이러고 계신거 아십니까. 이론과 논증만 따지지
마시고 실제적으로 세상에 나와서 놀아보세요~ 이론과 상당히
다를 것입니다. 얕은 지식안에 갇혀 살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단계판매원은 시스템의 적용을 받는 자영업자이지만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들지 못했다.

엔지니어
2005/04/29

   특수고용직에서의 최적화 문제 [4]

엔지니어
200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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