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판매리포트

 


네이버 검색엔진 검색순위에서 공제조합이 후순위로 쳐져있는 이유

다단계판매리포트( http;//www.mlmreport.co.kr )를 검색엔진들에 등록하는 작업을 몇 개월동안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검색엔진에 등록을 하면서 가장 독특하게 느껴졌던 점 가운데 하나가 ‘엠파스’의 ‘다단계’ 키워드 검색결과였습니다. 엠파스의 경우 언론사와의 제휴와 기사공급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는 듯 합니다. 검색순위 1위의 내용이 언론기사목록이었습니다.

두 번째로 느꼈던 특이한 점 가운데 하나는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다단계’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했을 때 ‘직접판매공제조합’과 ‘특수판매공제조합’이 무려 40위에 가깝게 후순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다단계판매리포트’가 40위에 가깝게 후순위에 머물고 있는 사실 또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만, 직접판매공제조합이나 특수판매공제조합이 후순위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보다는 특이한 것이 아니지요.

그래서 이러한 사실들에 대하여 네이버측에 문의를 해 보았습니다. 질문의 핵심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네이버 검색순위에서 ‘직접판매공제조합’이나 ‘특수판매공제조합’과 같은 중요한 사이트가 후순위에 머물고, ‘위베스트인터네셔널’과 같이 불법업체로 기사가 나간 단일 다단계판매업체의 사이트가 1위에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와 같은 문의에 대하여 네이버측에서 상담해주신 분의 답변메일의 일부분을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문의주신 검색 결과 순위는 이용자의 검색어와 고객님의 홈페이지 등록정보(제목, 카테고리, 설명)에 포함된 키워드가 얼마나 일치하는가에 대한 관련도와, 이용자가 고객님의 사이트를 얼마나 많이 클릭하여 방문하였는가에 대한 인기도가 종합적으로 반영되어 자동적으로 검색 순위가 출력됩니다.

추후 해당 사이트의 인기도와 관련도에 따라서 얼마든지 순위 변동은 있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관련도순
관련도순 보기는 검색어의 주제와 관련있는 순서대로 정렬한 검색 결과 방식입니다.
인기도순
인기도순 보기는 사용자가 해당 사이트들을 클릭한 유효한 클릭수 순으로 정렬한 검색 결과 방식입니다.여기서 각각의 %의 의미는 100% : 해당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검색된 모든 사이트들을 인기도순으로 정렬했다는 의미입니다.10%, 25%, 50%, 75% : 네이버 랭킹의 상위 10%, 25%, 50%, 75% 에서 인기도 순으로 정렬했다는 의미입니다. 보다 검색어와 관련있는 주제에 대한 인기도를 정렬하고자 하는 의미입니다.



네이버측의 답변의 핵심은 사이트의 인기도가 ‘자동적’으로 정렬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특정한 사이트가 정보로서 ‘가치’가 있는가, 혹은 없는가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네이버의 검색 시스템은 사이트 히팅수를 프로그램이 ‘자동적’으로 체크하고 이 결과를 반영하여 ‘관련도’와 함께 종합적으로 순위를 정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정보의가치’가 정보를 반영하여 경제적 선택을 했을 때 얻게 되는 경제주체의 ‘이익’에 따라 평가된다는 경제학의 기본 원칙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습니다. 이는 검색엔진이 정보를 반영한 경제인의 ‘이익’을 계산할 수 있는 능력은 가지고 있지 못하기에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엔지니어]
2005-05-04 10:42:18
   



썩은엔진
2005-05-05
05:32:30

이런사소한 일까지 w사를 괴롭히려고 하는군 지금 w사는 정상적으로 잘돌아가고 있고 더이상 이곳에서 이렇구 저렇구 말들이 없는걸보면 더 잘되려면 잘됐지 예전보다 안좋아질 일은 없으니 그만 w사 괴롭히시고 다른 말도 안돼는 곳을 찌르는것이 본인의 발전에도 충분한 영양력이 있는듯 싶소이다



엔지니어
2005-05-05
13:42:35

 
이미 시장의 변수는 제이유네트워크가 살아남을 수 있느냐입니다. 위베스트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판매원의 최적화에 필요한 정보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했기 때문이지요. 제 글이 위베스트와 계약관계에 있는 판매원 분들이게 어떻게 느껴지는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괴롭거나 괴롭지 않거나는 그분들 느낌이지 정보가치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강억구
2005-05-05
20:53:13

엔지니어님
저는많은도음받고있읍니다
위베스트가 또한 다단게시장에서의 정보란 어느지점까지를 공급해야돼는지에 데해서 알고싶습니다.
저는위베스트 맨 입니다
계속해서좋은 정보 부탁합니다.



엔지니어
2005-05-06
10:14:41

 
재화를 선택하고 최적화를 실행하는 판매원 에게는 정보가 공개되어 있을수록 더 좋은 것이며, 기업에게는 정보가 공개되지 않을수록 좋은 것이겠지요. 기업의 투명성을 높여 잠재적 판매원의 선택을 받고자 하는 기업이 존재할 수 있다고 가정해 볼 수는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장기능이 작동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정보적인 투명성을 유지하면서도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다단계판매시장이라는 제한된 시장에 뛰어들 유인이 없기 때문에 소용이 없습니다.

위베스트인터네셔널 판매원에게는 위베스트가 정보를 공개하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위베스트 홈페이지에서는 후원수당 산정기준을 찾지 못했습니다. 업체가 판매원들에게 공지를 띄우는데 그것을 알 수 없었고, 쇼핑센터에 접근할 수 없었고, 첫 화면의 상품소개를 클릭해도 로그인을 요구하더군요. 유통기업이 상품정보를 감추고 있는 상황에서는 정보공개의 수위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프로그래머
2005-05-09
06:37:06

잠재적 판매원의 수를 늘리기 위해 모든 정보를 공개하는것은 또한 잠재적 부실을 초래할수도있다는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접해본 몇몇 안티분들은 제한된 정보로 인해 그것을 궁금해하면서도 정작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면 이해하려는쪽이라기 보다는 현재 또는 과거에 국한시켜 모순점을 찾는데 더 혈안이 되더군요. 회사는 꾸준히 발전적인 방향으로 수정시켜나가는데도...
지난번 위베스트의 위법소지로 인해 대표가 구속되었을 때도 대부분의 사업자가 이탈이나 동요가 없었던건 나름의 믿음이 컸었고 그들에게는 제공된 정보가 빠르게 전달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밖에서의 안티맨들은 항상 뒷북치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이런저런 사업과 회사의 매출신장을 위한 여러 행위에 대해 그들이 거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일일이 댓구할 필요성은 없지만 이쪽저쪽의 의견을 수렴하고 생각해보았을때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는것같고 미리 실패할거라는 결론을 속단한 상태로 대화를 하기때문에 발전적방향모색은 애초부터 없다고 보여지네요.
아무나 들어와서 물흐리게하는것보다는 제한된 인원이라도 꾸준한 성장을 창출할수있는 신뢰와 역동성이 담보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회사의 크고작은 굴곡을 겪을때마나 흔들리며 액션을 취하는 사업자들이 더 위험하다고 봅니다.
제한된 인원이라도 일반인이 생각하는 피라밋방식만의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재매출을 통해 사업영위가 가능한거구요.
또한 제한을 두더라도 기준을 문제삼지않기때문에 문은 언제나 열려있고 누구나 참여할수있습니다. 이제는 급격한 신장보다는 꾸준한 성장모색을 위한 엔진개발을 연구하는 단계이니 안티를 하더라도 위베스트에 대해 일반적인 다단계피해사례와 과거의 실패경험을 문제삼아 같은 잣대로 논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잘모르면서 모든걸 다 아는것처럼 나서는 것에 대해 보는 관점에 따라 불쾌하기도 하니까요.
대표와 운영진 전원 석방되고 나서 현재는 매출이 엄청나게 급증하고 있으니 회사는 정궤도에 올라서는건 시간문제이고 다단계안티맨들이 결론내리고싶고 예상하는것처럼 위베스트가 그렇게 쉽게 실패하지는 않을것이니 한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엔지니어
2005-05-09
11:36:56

 
위베스트인터네셔널의 운명은 님이 접해보신 몇몇 안티분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판매원들과 소비자들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겠지요. 밖에서의 안티맨들이 뒷북을 치고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이 제한된 정보로 인한 것임은 알고계시는군요.

하지만 님이 말씀하시 그 밖에는 몇몇 안티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잠재적 판매원과 소비자가 포함되어 있음이 문제입니다. 그들 역시 뒷북을 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위베스트인터네셔널에서 정보를 제한적으로 공급하니까요?

그 어떤 논의도 위베스트인터네셔널에서 재화를 구매한 판매원들의 소비자행동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판매원분들이 재화를 구매한 것이 재화자체의 효용에 만족하기 때문이었다면 안티맨들이 아무리 뒷북을 때려도 위베스트는 건재할 것이며, 사재기 최적화였다면 그 결과는 돌이킬 수 없는 것이죠.

인터넷상에서 보아온 몇몇 판매원분들은 대부분 사재기를 하셨더군요. 만약 그들이 위베스트 판매원들가운데 극히 일부에 불과한 사례라면 위베스트인터네셔널의 경찰수사건 정도는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만약 수천만원 수억원씩 사재기의 최적화를 실행한 판매원이 절대다수라면 안홍헌 회장님이 아니라 누가 나서도 해결이 불가능할 것이구요.

님이 보아온 판매원들의 사재기 최적화나 님이 구매한 재화를 재화 자체만으로 만족하고 있는지는 스스로 잘 알고계실테니 그 답도 잘 알고계실테지요. 위베스트인터네셔널의 운명은 몇몇 안티가 아니라 판매원 겸 소비자들에게 달린 것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잠재적 부실을 염려해서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이라는 님의 태도는 위베스트인터네셔널의 미래가 밝지 않을 것임을 예고해 주는 듯 하군요...



프로그래머
2005-05-09
12:36:00

잠재적 부실은 내부적일때보다 님과 같은 외부인의 무책임한 발언이 더 짜증나기 때문에 공개안하는것이 낫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며 판매원들 내부적으론 정보전달 잘 되고있습니다. 그러니 그런걱정 마시고 무조건안티하는 자세부터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본래 특정회사에 대해 안티를 하려면 그곳에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모여서 해야 명분이 서는것인데 멀쩡한 회사를 잠재된 피해자라 규정하며 안티부터 하려는건 좀 모순된다고 봅니다. 멀쩡한 회사 이렇다 저렇다 쓸데없이 잡음내지않으면 위베스트 사업자들도 가만히 있을것입니다. 안티맨들이 뭐라한들 회사운영에는 별 상관없지만 님같으면 님의 가족과 집안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누군가 지껄이고 다닌다면 가만히 내버려두겠어요? 그런다고 그집안이 망하거나 안굴러가지는 않겠지만 듣기 싫겠지요 당연히..

제한된 정보로 인해 뒷북을 치는건 좋은데 공개해주면 한술 더떠 아주 싸잡아 비난하는 강도가 더 높아지더군요. 그러한 자세와 표현을 절제할줄 모르는 상황에서 공개해주길 바라시는지요?

지난번 경찰수사건은 공권력의 무리한 면이 없지않았다고봅니다. 언론도 경찰발표만으로 터뜨려놓는식이었고요. 각설하고.. 경찰수사는사재기가 문제된것이 아닙니다. 또한 사건의 발단역시 (이중등록에관한)회사약관을 위배하고 타회사로이탈한 일부사업자들이 지급정지에 부당함을 지적하며 고소하게되었고 그것이 형사사건으로 처리된거구요. 사재기든 필요에 의해 매출을 한거든 사업자의 선택이니 안티맨이 상관할바가 아니며 사재기최적화니 재화의 만족도니 하는건 일반 소비생활과 다르기 때문에 비교자체에 무리한면이 있다는걸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님과 같은 분들은 어떤 다단계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아마 무조건 비판하고 반대론입장에서만 서게될겁니다. 위베스트의 미래가 밝을지 안밝을지는 그건 미래에 대한 부분이라 신의영역에 가깝습니다. 감히 섣부른 단정짓지 마시고 가만히 지켜보시든지 본인의 과거 피해사례나 정직하게 얘기해보시기 바랍니다. 위베스트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비판하고나서는지는 모르겠지만 회사가 과연 얼마나 오래 가게 될지 한번 예상해보시지요? 지난번 안티맨들의 글을 보니 검찰수사로 인해 회사 끝장났다라는식으로 예상했던데 님은 그렇게 보지 않았는지요?
아무튼 일방적이고 무책임한 비판보다는 좀더 과학적이고 현실에 맞는 비판을 기대해봅니다.



엔지니어
2005-05-09
13:19:19

 
미시경제학의 소비자행동이론보다 더 과학적이고 현실에 맞는것을 발견하셨습니까? 다단계판매시장의 소비자행동이 일반시장의 소비자행동과 다르기 때문에 비선형무차별곡선과 사재기 최적화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비교자체에 무리가 있는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타인에게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비판한다고 하시는데 다단계판매시장모형이나 살펴보시고 그런 말씀을 하시지요.

위베스트인터네셔널과 위베스트인터네셔널과 계약관계에 있는 판매원들이 정보를 공개할까 말까 저울질 하는것과는 달리 '다단계판매리포트'에서는 모형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위베스트인터네셔널과는 달리 이곳에서는 정보를 공개하고 있으니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비판한다는 뒷북은 치실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프로그래머
2005-05-09
13:42:33

다단계업계에 대해 일반적인 경제논리로 접근하는게 모순이 따를수있다는점을 지적한 얘기죠. 또한 위베스트의 사업방식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한다면다단계판매모형시장을 전제하는 얘기를 꺼내기도 어려울것입니다.
가만히 보면 이해하기 편리한것들만 갖다부치는 억지가 엿보이네요
다단계판매리포트에서 공개하는 모형이라는게 다단계업체 부정,비판하는 글만 보이는데 저만 잘못본것인가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뒷북친다는 말은 최소한 내용을 충분히 검토해본 사람에게 하는 말이 아닐것입니다.
오히려 무조건 싸잡아 비판,부정하는 안티맨에게 어울리지 않을까요?
스스로 안티가 아니라고 하지만 님의 글 내용을 보면 다단계사업방식에 대한[안티]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따라서 사건화된 이 분야의 새로운 이슈가 있으면 그 업체의 개별내용보다는 하나의 꺼리로서 자판을 두드리는데 열을 쏟겠지요 아닌가요? 꺼리조차 없다면 뻔한 스토리의 네이버검색순위변동이나 동전의 줄무늬 스토리나 논하는 상식적인 정보전달이나 하는게 일이겠지요~



엔지니어
2005-05-09
14:10:58

 
일반적인 경제논리로 모순이 따를 수 있다. 그리고 위베스트를 '제대로'이해한다면 다단계판매시장모형을 전제하지 않을 것이다. 좋습니다. 모형에는 모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그렇죠. 그런데 모형의 모순에 대한 언급은 아직 없으신 것 같은데 '무조건' '싸잡아'비판' ''부정'이라 표현하시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모형의 모순을 발견하셨기 때문에 그러한 것인가요? 아니면 모형에 모순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형에 기초한 비판이 '무조건' '무조건적인비판'으로 평가되는 것인가요?



프로그래머
2005-05-09
14:43:01

님과 더불어 무용한 말장난해주기를 바라신다면 이몸이 바빠서...
대답은 이곳 사이트의 글들과 님의 글들을 돌아보며 곰곰히 되씹으며 들여다보시면 스스로 알게될겁니다.
안티들의 전형적인 모습이 얘기를 나누다보면 다단계이론따지기와 말꼬리잡기식으로 이어지더군요. 한번해보자 하다보면 끝도없이 이어지고요. 그러다 어느순간 과거와 현재의 사례연구(?)로 귀착되고.. 아무튼 사고방식의 다양성은 존중합니다만 멀쩡한 회사 가만히좀 냅두십시요. 사람에 비유하자면 상처가 아물기도전에 가서 짓밟는 행위라고 보여지네요. 먼저 건들지않으면 저같은 사람도 이런 사이트에 흔적남기는일 없을것입니다. 충분한 피해사례가 접수되거나 매출이 급격히 줄어들어 피해자가 양산될것같을때 그때가서 위베스트에 대해 논하시든지요



엔지니어
2005-05-09
15:35:52

 
현재로서는 '프로그래머'님이 지적하신 모형의 모순은 존재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나오지는 않은 것이로군요. 논의가 무용하다고 느끼신다면 더 이상은 필요없겠지요.

제가 안티분들을 통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안티분들의 행동양식은 제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보의 가치는 정보를 의사결정에 반영하여 얻어지는 결과로서 나타나기 때문에 충분한피해사례가 접수되거나 매출이 급격히 줄어들어 피해자가 양산될 것 같을 때에는 정보를 발송한다고 해서 일상적인 상황에서보다 정보가치가 증가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명백한 뒷북이죠.



프로그래머
2005-05-09
16:17:41

자꾸 정보 운운하시는데 정보를 제공한다는것이 님이 이곳에 글쓰는 명분이고 취지인가요?
정보에도 긍정과 부정적인 정보가 있을테고 그러한 정보가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결과에 반영되려면 그 정보에 대해 누구보다 잘알고 있어야 공급자로서의 명분이 설텐데 모르면서 뒷북치는분이 과연 정보 제공을 운운할 수 있는지.. 다단계판매리포트에는 이렇게 글쓸만한 사람이 없습니까?
그래서 내 요지는 뒷북치는김에 그냥 계속 뒷북치라는것이 아니고 가만히 있든지 잘아는 분야에 대해 논객이 되시든지 하라는겁니다.
한가지더..남기자면 다단계의선형모형이니 분석모형이니 프로그램모델이니 하는것들..나도 좀알지만 위베스트와 모순이 될 수 있는 부분중에 하나가 복합다중모델을 구현하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사업발전방향에 맞춰 계속 수정보완시켜나가고있고..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님이 원하든 원하지않든 이론적인 논쟁으로 빠져들수있고 나로선 그렇게되길 바라지않기 때문이죠. 님으로 하여금 논지의 방향을 다른쪽으로 유도할수도있지만 그러기도 싫고요
님이 믿는바에 충실하고 싶듯이 다른사람도 마찬가지의 신념에 기대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충실을 넘어 고집이 있다면 끝이 없을거라는걸 아실만한 분인듯싶은데 오해의 소지가 있을만한 논지의 글은 아예 보이지 않는것이 현명한 처신이라고 주문해 주고싶군요



엔지니어
2005-05-09
16:40:23

 
정보경제학에서 '부정적인정보'와 '긍정적인정보'로 구분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다단계판매시장의 소비자행동모형에서는 제가 현재 최고입니다. 유사한 모형이 제시되었던 사례가 없었습니다.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따라서 그점은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복합다중모형이란것이 소비자행동모형과 모순이 될 수 있는가... 소비자행동이론은 당대 최고의 경제학자들이 현재까지 이루어낸 결과들인데... 위베스트인터네셔널의 복합다중모형과 소비자행동이론이 모순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아니면 역시 복합다중모형과 모순될 '가능성' 이 있다는 표현인가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다단계판매리포트는 긍정과 부정을 특별하게 구분하지 않습니다. '논증' 과 '합리성'을 중요시하지요. 다단계판매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시는 분들도 도덕적인 가치평가를 버리는 노력을 하신다면 다단계판매리포트의 칼럼리스트의 자격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 합류하신 분이 없을 뿐입니다.



프로그래머
2005-05-09
17:24:55

드디어 슬슬 본색을 드러내시네요.
왜곡되고 공평하지못한 정보가 부정적 정보입니다. 님이 최고라면 그 모형으로 노벨상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내일을 할테니..^^
정보경제학이나 소비자행동이론을 들먹거리는건 좋은데 위베스트는 소비가 곧 사업입니다. 사업은 매출을 기반으로 성장하는것이고요 그 매출의 구성과 소비행태에 대해 이론의 잣대로 갖다 재보지 않아도 될만큼 복합다중적인 모델을 따르고 있는 시스템이구요 또한 그 시스템의 변화에 대해 보수적이고 피동적으로 움직이지않는다는것이 장점이고요
님의 이론에 대해 완벽하기를 바라신다해도 그 이론이 현실에서는 깨질수있다는점을 간과하지마시기바랍니다. 또한 다단계이론에는 시간의 개념이 빠져있습니다. 이것이 실재에선 이론보다 앞서나가기도 하지요 영원한것이 서류상에는 존재할지몰라도 현실에선 없습니다. 그것이 때론 두려움이될수도있구요



엔지니어
2005-05-09
17:36:57

 
정보경제학에서는 왜곡, 공평, 부정적, 등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론 말씀하시는 '부정적인정보'에 대한 개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최고인 것은 현재 다단계판매시장을 분석하는 수준이 그만큼 낮은 것이지요. 이미 수십년전부터 개발된 모형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 이론이 현실에서는 깨질수 있다는 불확실한 가능성으로 끝입니까? 구체적인 논증은 역시 없나요?



저블러
2005-05-09
17:42:04

엔지니어님의 글은 언제 읽어도 복잡하군요. 사실 별도움이 안됩니다만..
프로그래머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엔지니어
2005-05-09
18:01:37

 
저는 감정적이지 않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했는데 '저블러'님이 '공감'할 수 없는것도 필연이겠지요.



프로그래머
2005-05-09
18:20:33

이젠 가봐야하니 짧게 답변하지요~
경제적 실체가 그렇습니다. 마치 생물과 같이 살아움직이는듯...
불확실성의 가능성을 부정하는 이론은 경제 현실에선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업의 성과와 결과를 예측하기 위해 이론을 참고할수는있지만 그것을 미리 검증할수있는 분석모델이 있다면 정말 노벨상감이라 보여지네요



엔지니어
2005-05-09
18:41:11

 
최종적으로 모형과 현실사이에는 괴리가 존재할 수 있다. 이것인가요? 이건 따로 논의가 필요없는 기초적인 것인데. 또한 이러한 현실을 당연히 받아들이기 때문에 경제학을 인문과학이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다. 그 이상은 없습니까?



저블러
2005-05-09
19:23:58

아..엔지니어님. 님께서는 그런대로 냉정을 잃지않고 답변하시네요. 님께 딴지거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프로그래머님 말씀이 더 와닿는 것은 같은 W사업자라서 그런게 아니고 프로그래머님이 말씀하시는 전체적인 논리에 공감하는것입니다.

프로야구 명해설위원중 허구연씨란분이 있습니다. 해박한 논리와 지식을 겸비한분이 막상 청보핀토스인가요? 거기 감독하셨다가 최하위에서 헤메지못하자 경질된것..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자 박식한 그분말대로라면 그 야구단은 1위가 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왜 최하위에서 헤메지못했던가요?

논리보다 중요한것이 현장경험입니다. 님말대로라면 W사뿐만 아니라 J사도 벌써 문닫었어야 맞습니다. 눈에 보이지않는 사업자들의 결집력이 원동력되서 회사가 마케팅전략을 잘 짜내고 시행했기에 유지되는것 아닙니까?

논리는 깨질수도 있다는것을 아셨으면합니다. 불변의 법칙이 아닌이상..



엔지니어
2005-05-09
19:53:46

 
소비자행동이론은 미시경제학이며 소비자 개인의 행동을 묘사합니다. 그 소비자들과 거래를 하는 기업의 전략까지는 유추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알 수 없지요.

그런데 청보핀토스 소속 선수들이 허구연씨의 해박한 논리와 지식을 깨질 수 있는 하찮은 것으로 여겼다면 그 야구단이 1위가 될 가능성은 애초부터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비선형무차별곡선모형은 다단계판매원들이 틀림없이 사재기 최적화를 시행한다는 것을 명확하게 밝혀주지만 얼마만큼,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는 개인의 특성이기에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위베스트와 제이유네트워크가 얼마나 더 생존할 수 있는지 이론적으로는 알 수 없지요. 판매원분들의 심리상태와 결집력은 저보다 현장에 계신 분들이 훨씬 잘 아시겠지요. 얼마나 제품에 만족하는지....사재기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서로간에 얼마나 신뢰하는지....



프로그래머
2005-05-09
23:00:08

또올라왔군~
음.. 설마 이런곳에 글줄좀 남기면서 후원명목으로 돈받고 하는짓은 아니겠지요? 님의 이론에 대해 왈가왈부하고싶지는 않지만 이런글이 떠오르네요..
유능한 경제학자 수십명과 원숭이들의 주식수익률 게임.. 결국 학자들의 완패로 끝났지요? 워낙 널리 알려진얘기라 다들 아실거라 봅니다.
어떻게 어러한 결과가 나왔는지 설명해주실수있나요?
당대최고의 경제학자들이 이뤄낸 결과물에 대해 섭렵하고 그 이론에 대해 현실에서조차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있는 분이니 그에 걸맞는 수준의 논리적 답변글 한번 기대해 볼까요?

P.S : 위에 언급한..청보핀토스야구단..감독의 해박한 논리와 지식이 깨질수있는 하잖은것으로 여긴다고 1위의 가능성이 애초부터 없었다고 보는 관점은 개인적인 편견일수도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선수층,경험,자신감,팀웍,실전과 이론적지도력,개인능력,상대팀의전력 등 종합적 변수로 원인을 찾아 해석해봄이 좀더 신빙성이 있지않을까요? 자신의 이론은 복잡하게 설명하려하면서 다른분야는 아주 간단한 논리로 부정을 하시는모습..



엔지니어
2005-05-09
23:08:16

 
'프로그래머'님이 논하고자 하는 것이 다단계판매시장이 아니었나요?



프로그래머
2005-05-09
23:25:00

다단계시장의 관점을 얘기함에 있어 경제 이론에 밝으신 분같아 개인적으로 물어본 내용입니다. 굳이 이번에도 답변을 피하고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셔도 좋습니다. 이론과 실재의 도출되는 결과의 차이에 대해 경제이론과 경제현실에 빗대어 생각해보고싶음입니다.



엔지니어
2005-05-09
23:35:50

 
이제 특별히 다단계판매시장에 대해서 하실 말씀은 없으신가요?



234
2005-05-09
23:45:46

엔지니어님 임자만났군요...



프로그래머
2005-05-09
23:52:26

한박자 쉬고~가려고요..
님은 대답할 가치를 못느끼나요 아니면 답변에 대해 생각을 못해본건가요?



엔지니어
2005-05-10
00:10:22

 
쉬어가는 것도 좋지요.

음... 제 생각에는.... 원숭이와 경제학자의 주식수익률 게임의 결과를 '프로그래머'님이 확실하게 접수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머'님은 님의 포트폴리오를 원숭이와 경제학자 가운데에 하나에 맡겨야 할 순간이 오면 원숭이보다는 경제학자에게 맏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러할테구요. 정보경제학에서는 정보신호를 입수하고도 경제인이 전략을 수정하지 않을 경우 이를 '무정보'라고 부릅니다.



프로그래머
2005-05-10
00:39:12

대답치곤 뭔가 구리지만 신호(정보)를 입수하고도 전략수정이 없을 수 있는것은 인간보다못한 원숭이가 계속 이길수없다는 기대심리의 작용일수도 있기때문이지요.
또한 인용한 글은 인간 이론가들이 현실에서 터무니없는 결과를 보여준것에 실망감을 표현한 황당무계 내지는 넌센스로 받아들여지기도하구요
궤변인가요?

아무튼 지켜볼테니 불특정 다수가 지켜볼 수 있는 이런곳에 웨베스트인터내셔날에 대해 함부러 떠들지 말고 가급적 표현에 대해 신중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이론이 아니고 변수가 난립하는 실전이기 때문이죠. 또한 이것은 개념없는 안티들에게 당부하고싶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경고이고 님의 양심에 맡기는 부분이기도합니다. 4만회원의 가족까지..그들의 생존과 생계를 심히 사소하게 생각치않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님의 이론도 존중하지만 타인의 삶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론적 논리에 앞서 깊게 생각하시고 처신하시기를 빕니다.



엔지니어
2005-05-10
01:08:23

 
경제인의 합리성에 기초한 모형을 바탕으로한 예측을 '함부로'라고 평가하시는 이유가 예측의 결과와 관련된 대상이 4만명 이상이 되기 때문이라는 논리이신가요?

저는 타인의 삶보다 이론적 논리를 앞서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그게 정보가치를 높이는 길이니까요.



하하
2005-06-25
03:58:09

흠 걍 우연히 친구가 요즘 거기에 다닌데서 함 알아볼려고 우연히 검색창에

찾아보다가 님들 하시는 꼬리말을 하나하나 내려다 보니 이런생각이 듭니다

님들도 경험해 보셨을겁니다.여호와의 증인들이 집에 찾아와 쪽지를 주고

갑니다.이유는 분명 믿으라는 거겠지요 거기에서 대부분 사람들은 한귀로듣

고 한귀로 흘리지요 님들도 분명 그랬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분들의 말에 엔지

니어님은 놀리를 앞서 생각하시나여?걍 귀찮아서 네네하다가 바뿌니까 대충

대답했을거라 생각합니다.또 엔지니어님은 왜 여호와의증인의 말을 대충 귀

담아 들으셨습니까?그사람들은 성심 성의껏 설명해주는데 왜그러셨나여?

쩝 이정도로 하겠습니다.어차피 믿을넘은 믿고 안믿을넘은 안믿습니다 얘기

하면 뭐합니까 어차피 끝없는 논쟁인데 물론 다단계에서 주장하는 그시장이

정말 온세상사람들이 접하게 되지 않는순간 비판은 계속 되겠지요 또 제친구

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하지만 교회에 가는걸 싫어하지만 어쩔수 없이 가야

하기 때문에 갑니다.W사말고도 다단계에서도 빠져나오고 싶지만 어쩔수 없

이 가야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입니다.그사람들을 잡아야 프로그래머님도 잘

먹고 잘살수 있을수 있기 때문이라도 잡아야겠지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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