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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W.클레멘츠 칼럼 4탄 -직접판매 죽이기

[Photo] 직접판매(MLM)는 미국내에서 전문적인 사기조직,또는 피라미드 조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레너드W.클레멘츠
이미 세차례나 올려 드렸던 미국 직접판매 뉴스레터 [마켓웨이브]지의 창립자 '레너드 W.클레멘츠'의 칼럼을 소개해 드립니다.

미국 시장의 현실을 유추하시는데 있어 17년이나 업계의 디스트리뷰터로 활동했던 '레너드W.클레멘츠'의 칼럼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직접판매 죽이기  
                              -레너드W.클레멘츠-

직접판매의 이미지는 미국내에서 다소 좋지 않다. 다소라고? 웃기는 소리!

직접판매(MLM)는 미국내에서 전문적인 사기조직, 또는 피라미드 조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아메리카 저널]이라는 TV쇼는 암웨이사를 파헤치고, [프라임타임 라이브]는 케일로 비타사를 공개 재판했다. 심지어 나이트 라인처럼 '권위있는' 뉴스도 직접판매에 돌을 던진다. 나이트 라인 뉴스는 뉴스킨사를 집중 고발했다. 이런 TV 프로그램을 보고 있노라면 직접판매가 마치 사이비 종교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당신은 '20/20(투엔티투엔티)나 씩스티 미니츠'같이 인기있는 시사 프로그램이 직접판매를 좋게 보도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직접판매가 고질적인 나쁜 이미지를 없애고 대중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려면 더 이상 인맥이나 소문에만 의존 해선 안된다. 직접판매에 대해 좋게 말하는 사람이 1명 있다면 욕설을 퍼붓는 사람은 10명쯤 있기 때문이다. 인정할건 인정해야 한다. 그렇다고 직접판매 업계에 대한 음해 공작같은 것이 있다는 말은 아니다. 직접판매가 차지하는 물류유통의 1.5%는 아직까지 다른 업계에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다만 업계가 매체 광고를 하지 않기 때문에 매스컴의 눈 밖에 나는 것이리라 여긴다.따라서 대중 매체를 통해 광고를 해야 한다.

미국에서 매스컴의 영향력이 얼마나 막강한지 아는가? 디스트리뷰터들이 아무리 늙어 죽을때까지 입으로 직접판매를 선전해도 한번의 TV 광고만큼의 효과를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TV와 라디오로 광고할 방법을 모색해서 우리들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 어떨까? 그럼 누가 그 일을 할 것인가? 알다시피 대부분의 업체들은 광고 예산이 없다. 직접판매 업계의 지원 단체들은 대부분이 전국 방송 60초 광고료는 고사하고 사무실 임대료 만으로도 골치를 썩고 있다. '다이렉트셀링 연합'은 아직도 MLM을 진지하게 인정하지 않는다.

돈 많은 디스트리뷰터? 농담이겠지. 뜻있는 업계의 출판사? 꿈도 꾸지 마라. 그럼 누가 남는가? 바로 우리 자신이다. 매스컴의 베일에 맞설 사람은 바로 우리 6백만 디스트리뷰터들이다. MLM 회사들이 모두 손을 잡고 거대한 디스트리뷰터 '광고조합'을 결성하는게 어떨까? 주로 디스트리뷰터가 모은 기금으로 운영하고 회사들은 홍보만 담당하는 것이다. 광고비 예산이 따로 없는 회사들은 '초청연사 강연료'만 하루 2만달러씩 절감해도 상당한 돈을 기부할 수 있을 것이다.


*뒷 이야기

매스컴을  달래기 위해 광고 기금을 모금할게 아니라 (사실 뇌물 냄새가 많이 나니까,) 아예 핵심 언론인을 영입해서 직접판매 편으로 만드는게 어떨까? 모 경제 전문지는 이미 그 과정을 거쳐서 이젠 직접판매의 든든한 빽이 되었다. 그 월간지는 다름 아닌 창간 백 돌을 넘긴 '석세스'지이다. 석세스지는 MLM의 긍정적인 면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소개하였다. 그 결과 90년대 초반 석세즈의 판매부수와 판매 수익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긍정적인 잡지 기사에 대한 업계의 엄청난 호응을 생각해 봤을때, 왜 다른 경제 전문지들은 가만히 있는 것인지 이해할수가 없다. 최근 우리 업계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를 실은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즈, 엔터프리뉴어, 홈비지니스, 그리고 인컴 아퍼튜니티는 '평판에 굶주린 디스트리뷰터'들이 사서 보는 바람에 신문이 날개 돋친듯이 팔렸다. 디스트리뷰터의 호주머니 돈이 큰 광맥이라는 사실을 주요 언론이 깨달아야만 한다.

나는 매스컴을 우리편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두 가지를 제안했다. 첫번째는 매스컴 경영자에게 광고료를 쥐어 주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업계를 긍정적으로 기술한 잡지나 신문을 디스트리뷰터가 몽땅 사 버리는 방법이다.개인적으로는 후자의 방법이 더 마음에 든다. 그러니 다음부터는 직접판매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를 보거든 다운라인에게 사서 보도록 권하라.




*발췌/요약문헌: 효과적인 네트워크 마케팅 (레너드 W.클레멘츠)
[젖은낙엽]
2007-01-10 23: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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