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판매리포트

 


아무렴 그렇고 말고요.

[Photo] 편식하면 더 이상 장난감 안 사준다.(우리는 어려서부터 인센티브에 반응하는 법을 배운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부정적인 것이든 긍정적인 것이든 '인센티브(동기부여를 목적으로 행하는 자극)'에 반응하는 법을 배우며 살아 갑니다.  

사람들은 인센티브를 사랑하고 인센티브를 만들어 내며 그것을 시의적절하게 활용해 어떻게  자신이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을 얻는지를 깨닫고는 하지요. 이처럼 인센티브란 인간의 행위를 지탱하는 초석이 되어 줍니다.

성적표가 '수'로 가득했을 때, 그토록 갖고 싶었던 두 발 자전거를 사주신 우리 아버지부터가 인센티브를 활용할 줄 아는 분이셨고, 단골고객을 늘리기 위해 타이어의 공기압 체크나 워셔액 보충 정도의 간단한 서비스에는 돈을 받지 말라고 하던 자동차 정비소(9년전 근무)의 사장님 역시도 인센티브를 활용할 줄 아는 분이셨습니다.

인센티브는 이처럼 인간의 행위를 설득하는 강력한 수단으로서 작용되기도 하며 그 특성에 따라서는 경제적 인센티브, 사회적 인센티브, 도덕적 인센티브 등 세가지로 나뉩니다. 건강증진 부담금을 부과하여 담배값을 인상하는 것은 경제학 인센티브를 통해 흡연율을 낮추기 위함이고 금연구역을 늘리는 것은 강력한 사회적 인센티브를 통해 흡연을 낮추기 위함이라 할 것입니다. 더불어 간접흡연이 타인에게 미치는 해로움을 강조하는 것은 도덕적 인센티브를 통해 흡연율을 억제하고자 함이겠지요.

다단계 판매시장은 어떠하냐고요?  제가 볼 때, 다단계 판매시장의 가장 강력한 인센티브는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입니다. 그것은 위법행위를 억제하기 위한 강제적 수단으로서 작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토록 많은 피해자들이 발생되는가?'와 같은 익숙한 질문을 던질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 질문을 거꾸로 물어보는 편이 훨씬 더 가치있을 것입니다. '왜 더 많은 피해자들이 발생되지 않을까?'처럼 말입니다.

예전에 안티 운영진으로 있을 당시 어느 회원분과의 대화가 기억에 남는군요. 그분은 저에게 다단계를 불법화시키면 다단계로 인한 피해가 모두 사라지지 않겠느냐고 물었고 저는 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대답을 하였습니다. "다단계를 불법화시키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과 '유사수신 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을 폐지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단계로 인한 피해는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뭔 소리냐고요? 법이 없으면 범죄행위는 모두 합법이 되는 것이고 범죄가 합법이 되면 범죄율은 제로가 된다는 것이지요. 아무렴 그렇고 말고요. (웃음)

제가 뜬금없이 인센티브에 관한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요즘 이 '인센티브'라는 녀석의 교묘한 특성을 마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안티 운영진을 그만두고 유료문서 작업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지 이제 한달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엔지니어님의 행보를 통해 안티에서 어떠한 반응을 보일지 대략 예상 못한바는 아니지만, 누구는 저를 불쌍한 인간이라 하고 누구는 저를 푼 돈이나 만지려는 부류로 표현을 하는 등, 마주하게 된 현실이 그리 달갑지만은 않더군요.

마지막으로 재밌는 이야기나 하나 해드리고 물러가렵니다.

1970년대에 미국의 학자들이 도덕적 인센티브를 경제적 인센티브로 대체할 때 보이는 사람들의 반응을 실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연구를 위해 정기적으로 아무런 보상없이 헌혈을 하던 사람들에게 헌혈을 할 때마다 1달러씩을 지급하였습니다. 그 후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요? 그 결과는 사람들이 헌혈행위에 대한 자기만족감 또는 칭찬을 받을 때보다 1달러의 현금을 받을 때 더이상 헌혈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실험결과였습니다.

스스로가  박애정신에서 우러나온 고귀한 행동이라 믿었던 헌혈이 금전적 대가의 도입으로 인해 육체적 고통과 시간을 감수해가며 몇달러나 버는 천한 행위로 한순간에 돌변해 버린 것입니다. 더불어 그들은 1달러를 받고 헌혈을 하는 사람들을 향해 벌어야 할 가치가 전혀 없는 돈이나 벌려는 천한 사람들로 손가락질하기가 다반사였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헌혈을 했을때 1달러가 아니라 천달러나 만달러를 지급했다면 어땠을까요? 헌혈자의 수는 놀랍도록 늘어나 헌혈을 하기 위해서 서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까요?  아무렴 그렇고 말고요.


[젖은낙엽]
2007-02-02 17: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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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2007-02-02
19:24:58

 
사업자들분들은 네트워크마케팅이란게 물건파는게 아니라 사업자를 만들어가는거라고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물건에 자신이 없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 같습니다.

안티커뮤니티의 분들은 안티가 돈받고 정보를 파는게 아니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위의 경우와 똑같은 것 같습니다. 안티분들 말고는 다 알고있는 사실이지요.

어쩌면 우리의 유료컨텐츠 판매 시도는 사업자분이 리크루팅은 뒷전으로 미루고 물건 들고 뛰어다니는 것과 유사한 것 같습니다. 안티분들에게는 그야말로 눈엣가시같이 비쳐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지요. 사업자분의 경우로 대입시켜보면 말입니다. 가식에는 단돈 1원어치의 가치도 부여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저로서는 이게 최선입니다만..... 사람은 참 다양하죠.



엔지니어
2007-02-02
19:33:29

 
이 상황이 바뀔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저나 '젖은낙엽' 님이 문서를 잘 만들고 잘 팔아서 게시판에서 시간낭비하는 것 보다는 더 유익할 것 같다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젖은낙엽
2007-02-02
19:47:31

 
아무렴 그렇고 말고요.



copycat
2007-02-04
01:49:51

역발상 생각의 전환 사람이 100이 있으면 100 가지의 견해와 생각이 있다는것 잘 알겠는데... 한가지 제 머리가 아둔하여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시시비비를 따지자는것이 아니니 그냥 한번쯤 답을 구해보렵니다.
"가식" 이 가식의 선을 어디서부터 보아야 하며 어떻게 이해야하 하는것인지요?



젖은낙엽
2007-02-04
14:15:38

 
제가 copycat님을 비롯한 안티운영진들 (이하 안티커뮤니) 활동에 '가식'이라는 표현을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이유는 제가 '유료문서' 작업을 하기까지 느껴 온 것들을 '가식'이라는 정의로 단언할 수 있을지 아직은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확신하는 시기가 온다면 그때 망설임 없이 사용 하겠습니다.) 저와 엔지니어님이 깨달은 것이 조금은 다른 것이거나 또는 각자의 언어표현의 차이겠지요. (유료컨텐츠의 시도에서 생각이 일치할 뿐입니다만, 저는 그걸로도 충분하다고 보는 것이고요.)

copycat님과 제가 안티운영진으로 함께 한 시기가 2년여 가량 되지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유료문서'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도를 '공익'의 이름을 빌어 만류하고 비판하는 대다수 안티들의 모습은 분명 무언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과거의 저 자신도 포함이 됩니다.) 차라리 '수요'에 대한 문제로 우려감을 표하는 것이 더 타당하겠지요.

어떤 분들은 유료문서 작업을 하는 저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동네'로 갔다는 표현을 하시더군요. (웃음) 제가 볼 때 진정으로 탐낼만한 '젖과 꿀'이 있었다면 엔지니어님의 문서작업이 횟수로 3년을 맞이하는 동안 동참자가 고작 저 하나 뿐이겠습니까?

어떤 분들은 돈을 받고 정보를 거래하는 것을 하나의 유혹쯤으로 여기시지만 진정한 유혹은 오히려 7년여째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을 반복하는 안티 커뮤니들입니다. 유료문서 작업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는데까지 얼마나 깊은 고민과 결단이 있어야만 했는지를 안티분들의 대다수가 단순한 요식행위쯤으로 쉽게 치부해버리더군요.



금강경
2007-02-07
09:28:10

이곳에 발자취를 남기시는 분들께 "가식"과 "진실"의 차이가 어디에서 오는지 묻고 싶군요..
본인이 아무리 진실이라 말하더라도 다수의 사람들이 가식이라 말하면 가식이 되는 것이고
본인이 정작 가식을 일삼고 있음에도 다수의 사람들이 진실이라고 여겨준다면 진실이 되는것이 현실 아니던가요?
인간의 마음이란 복합체라는 것은 자명하겠지요?
흑백논리가 확실이 구분된다고 보십니까?
절대 구분 지을 수 없다고 봅니다.
살인마에게도 살인의 이유가 있고 그 살인이 정당화 되기도 합니다.
분명 살인은 흑백논리로 따진다면 흑이지 않습니까?
선행을 배푼다 하더라도 그 선행이 더 이상 선행이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분명 선행은 흑백논리로 따진다면 백이지 않습니까?
자기 암시에서 확실하게 빠져 나오지 않는 한
그 누구도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인간이란 자신의 이기심이 기준이 되지 이타심이 선이 될 수는 없는 법이니까요.



평상심
2007-02-07
19:22:17

예전에 엔지니어님에게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또한 젖은 낙엽님에게도 전에 언급을 했던 적이 있는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아마도 님께서 말씀하시는 수요의 문제(정의나 도덕의 문제가 아니라..)를 이야기 하는 사람중의 하나라고 저 자신을 생각을 합니다.

그래 "수요"를 발견하셨나요? 수요를 창출할 획기적인 방법을 발견하셨나요? 젊은 나이에 너무 돈이 안되는 그렇다고 인생에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에 너무 매달려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성인이시니 알아서 하시겠지만 좀더 깊게 생각하고 진짜 님들에게 어떤 것이 이익인지 잘 생각해보시고 일을 진행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나저나 님들이 취하는 전략(?)이 님들에게 어떤 이익을 가져다 줄지가 저는 궁금하군요.



젖은낙엽
2007-02-07
20:02:29

 
금강경님, 저는 이타심도 이기심의 한 전략일 뿐이라고 봅니다. 그 점에서는 귀하와 생각이 비슷할수도 있습니다.

평상심님, 귀하의 관점에서는 수요를 정량적으로 예측하시는 것이 타당하시겠지만 아무래도 제 관점에서는 다소 정성적으로 예측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평상심님께서는 다단계 판매원들을 수년간 관찰하시면서 느끼는 것이 있으시지요? 제 3자가 보기에 그것이 제아무리 한심한 비지니스적 판단일지라도 경제인의 선택에 대한 문제는 누가 뭐라고 해봐야 소용이 없다는 것 말입니다. 결국은 본인이 직접 겪어보는 것이 최선일듯 합니다.

제 나이가 올해 '스물여덟'입니다. 이 나이때에 시장의 냉혹함을 몸소 체험해 보는것도 나쁘진 않을테지요..(웃음)



평상심
2007-02-07
20:55:00

이타심도 이기심의 한 전략이라는 말에 공감을 합니다.

=

다단계 판매원들을 수년간 관찰하면서 느끼는 것은 아마도 님과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가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하여 게임에 뛰어든다. 그들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것 또한 그들의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한 방편일 뿐이다. 그리고 그들은 냉엄한 현실에 대한 고급 정보를 돈을 주고 사지 않을 것이다. 반면에 꿈을 꾸게 만드는 허접한 정보에는 아무 꺼리낌 없이 투자를 할 것이다. 정도입니다.

예전에 암웨이를 국내에 도입한 인간과 다툰적이 있습니다. 엔지니어님이 그 싸움이 제가 질 수 밖에 없음을 이야기 하셨고 저 또한 인정할 수 밖에 없었지요.

암웨이를 도입한 판매원이 암웨이를 상대로 소송을 했지만 그 싸움은 질 수 밖에 없는 싸움이라는 것을 지적했다고 오히려 다단계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안티들에게 욕을 얻어먹은 적이 있지요.

=

이번에 검사가 사건을 키우기 위해서 주씨의 혐의를 만들어내다가 폭로가 되었군요. 재미있어 질 것 같습니다.

=

주씨의 강의를 인터넷으로 몇 번 지켜보았습니다만 그런 사람과 게임을 함께 하지 않게 된 것을 행운으로 여길 따름입니다. 말한마디에 팬티와 양말이 수백억씩 팔리도록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가졌었다는 것은 보통의 능력은 넘어서는 사람이지요.



금강경
2007-02-08
11:38:31

이타심도 이기심의 한 전략.. 그렇죠..
지금 젖은낙엽님과 평상심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아이러니하게도
이타심이 이기심을 위한 하나의 전략으로 해석되게 되었지요.
이타심과 이기심은 "타"와 "기"에서 보이듯이
서로 종속 될 수 없는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제가 이타심과 이기심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를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지금 갑을론박하는 자체가 참으로 재미있어서 입니다.
참고로 비난하고자 하는 말은 아닙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저도 현 다단계 판매 시장 사태를 지켜보던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젖은 낙엽님께서 정보를 팔아서 수익을 챙기건 무상으로 제공을 하던
그것은 젖은 낙엽님의 몫이고 젖은 낙엽님의 지적 산물이기 때문에..
또한 한 경제인으로서의 선택이므로 뭐라고할 자격이
저도.. 그 누구도 없다는 것이지요.
고급정보를 취하더라도 허접한 정보에 투자를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고급정보를 취한 후 허접한 정보를 배척할 사람도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나약한 인간이 선택하는 것은 어차피 이기심입니다.
그 어떤 도구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이기심에 종속될 뿐이지요..
이 점을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젖은 낙엽님과 평상심님 그 밖에 모든 분들이 말씀하시는 근간도
이 이기심과 이타심의 카오스를 헤매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주제 넘는 소리를 했군요..
그냥 이 또한 지나가니까 소모전은 하지 말자고 한 소리 입니다.



평상심
2007-02-08
11:55:23

금강경님..

어떤 일에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가는 각자의 인생관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이기심 이타심의 말장난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자기가 가장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행동을 하게 되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행동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는 나중의 문제일 뿐이지요.

자료는 자료일 뿐입니다. 그 자료에 대하여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가에 따라서 고급정보가 될 수도 있고 저급 정보가 될 수도 있지요. 제가 생각하기에 대부분의 다단계판매원이 되고자 하는 이들은 젖은 낙엽이나 엔지니어님과 같은 분이 만들어낸 자료를 고급정보라고 가치를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저의 생각이고요.



금강경
2007-02-08
14:51:22

저 역시 말장난 하자고 한 것이 아닙니다.
평상심님께서 말씀 하신것처럼
어떤 일에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가는
각자의 인생관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그런데 왜 이 곳에서 논쟁 아닌 논쟁을 벌이고 계시는지
선듯 이해가 가지 않아서 글을 지켜 보다가 쓰게 된 것입니다.

평상심님께서 말씀 하신 점 저 역시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정돈되고 포괄적이면서 핵심적인 내용이 보급된다 할지라도
그 내용의 취사선택과 습득 문제는 개인에 의한 것이지요.
따라서 젖은낙엽님과 엔지니어님이 만든 자료가
누구나가 인정하는 고급정보가 될 수 없음은 맞는 말씀입니다.
더군다나 금전적인 댓가를 요구 한다고 했을 때,
일반적으로 생각해 보면 대부분의 다단계 판매원들과 안티들은
유료 자료에 대해 배척하고 비난하겠지요.
저 역시 지금 제 상황에서는
젖은 낙엽님과 엔지니어님의 글을 금전적 댓가를 지불할 만큼
필요한 자료는 아닙니다.

허나 여기서 제 짧은 소견으로는
젖은 낙엽님과 엔지니어님은 시장 원리에 맡기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정보에 가치를 부여하여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댓가를 지불하고 볼 것이고 필요치 않다면 보지 않겠지요.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아니 당연한 일이겠지만,
대부분이 고급정보라고 가치를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던
이러한 유료 자료를 구매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단계 판매원들과 안티.. 그 밖의 사람들에게
자료의 유료 제공에 대해
젖은 낙엽님과 엔지니어님이 설명과 설득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젖은 낙엽님과 엔지니어님에게 자료를 유료로 제공하는 것에 대해
그 어떤 물음을 가질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평상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일에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가는
각자의 인생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니까요.



평상심
2007-02-08
17:58:43

금강경님..

탱큐...



금강경
2007-02-09
08:53:39

탱큐...라.. ㅎㅎ
가벼움을 지나친 비약은 자신의 한계를 드러낼 뿐입니다 ㅎㅎ

평상심님!
평상심님의 아이디 처럼 평온하고
매일 매일이 즐거움과 행운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평상심
2007-02-09
11:47:26

금강경님..

탱큐라는 말이 마음이 혹여라도 마음에 안 드셨나요?
정신차리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데..
어쨌든 축원 다시 한번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아울러 그리고 님도 그런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라이어 라이어 (Liar Liar) [2]

젖은낙엽
2007/04/02

   게임의 암묵적인 룰은 강요가 아니다. [4]

젖은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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